美 잡지 “15분이면 중국 어디든 폭격할 수 있다”

주변국가들로의 파병·주둔으로 사실상 중국 포위

▲ 지난 8월 미국 부시대통령이 용산 미군기지를 찾은 모습.
미국 잡지에서 미국이 15분이면 중국을 무기로 가둘 수 있는 포위망 구축을 완성했다고 보도했다.
환구시보(环球时报)가 미국 잡지 폴리티컬어페어즈(PoliticalAffairs)가 보도한 미국 미시건대학 동아시아 전문가 조셉 모하네이교수의 발언을 인용, 미국이 재래식 무기만으로도 15분만에 중국 국경 내의 어떤 곳이라도 습격할 수 있는 포위망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모하네이 교수는 아시아 특히 중국의 발전과 아시아의 패권 교체에 대해서 “9.11사태 이후 미국의 군사력이 중앙아시아로 집중됐는데, 중국은 이러한 행동이 중국을 포위하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미국은 9.11이후 아프가니스탄 이외에도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스탄에 군사기지를 세웠고 2003년에는 이라크에 군사를 파병, 주둔시켰으며 미군 F-16 전투기를 중앙아시아에 다수 배치했다. 또한 페르시아만을 수시로 봉쇄하는 한편 동남아 지역의 싱가포르에도 군사기지를 설치하는 등 중국을 주시한 듯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그 외에도 미국은 지속적으로 대만에 전투기와 무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도 주둔함으로써 이미 효과적으로 중국을 포위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재래식 무기만으로도 단 15분이면 중국 국경내의 어떠한 곳이라도 습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도 사실상 캐나다와 멕시코 등 이웃 국가에 ‘포위’된 상태이나 이들 국가와 대체로 우호적 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 이웃하는 13개 국가들과의 관계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여서 미국의 야심이 충분히 위협적이라는 지적이 정설이다.  ——————————- 이제 남은 일은 중공분열,해체,멸망,대륙의 수많은 신생국 등장이구나…한족들 이젠 개쳐발릴일만 남은거네!!! 중공주변포위해가면서 한편으로 중공경제 작살내가는 미국,이젠 한족들 살길찾아 국경넘어 뿔뿔히 흩어지지말고,걍 대륙에서 서로 생계걱정이나 하며중공인 저급성질상 살인,약탈,방화,폭동으로 한족서로간,지방간 내부투쟁으로한족대량학살로 지구에 넘쳐나는 쓸모없는 한족인구 15억 정도 몰살이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작업하겠구나…. 변방에 사는 소수민족들은 미국과 서방등의 지원을 받아 생계걱정 안할테고,지원받아 한족학살에 나서며 독립으로 치닫겠구나…자체적으로 한족의 월경을 차단해가면서(한족학살)소수민족 영토내 존재하는 자원(,석유,석탄,철강등 중공내 대부분 자원은 소수민족 영토에 존재)을 차지하면서 개발권을 선진국에 넘겨가면서 살길을 도모하고 이념분쟁,이권쟁탈,경제위기로 점철된 한족간의 피비린내나는 내분과 학살로결국 한족은 주변민족들과 서방선진국에 포위된채토끼몰이식으로 다 학살되거나 스스로 자멸할것 이제 수천년간 노예잡종족한족들의 말도 안되는 중화주의 안들어도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