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을 좀 더 리얼하게 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제 나름대로 각색을 다시 하면

잉그리트 이야기 (So Far from the Fir Grove)

주인공 잉그리트는 나치당원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장이던 루돌프 헤스의 오른팔로 생체실험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미개지 폴란드에서 살고 있었다. 아버지는 매일 수십명의 유태인과 폴란드인 러시아 포로들을 동상에 걸려 죽게 하거나 산 채로 각 부위마다 총을 쏴서 어떻게 되는 지 보거나 아니면 더 강력한 세균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감염을 시킨다.
그리고 마취제를 절약할려고 마취도 안 하고 생사람을 해부하고 심심풀이로 원숭이피를 주입하기도 하고 연습삼아 멀쩡한 사람의 달팽이관을 제거해서 어떻게
되는 지 보기도 한다. 그런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범죄행위를 날마다 저지르고
그 결과 수용소에는 수천개의 사람장기표본이 으스스하게 병에 담긴 채 보관되
있다.

그런데 어느날 나치가 패망하고 폴란드는 독립을 되찾게 되었다. 이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에 분노한 폴란드인들은 나치독일인에게 테러를 가하기 시작했다.주인공 잉그리트는 어머니와 함께 맨발로 걸어서 바르샤바에서 베를린까지 돌아가려 한다. 러시아인들과 폴란드 공산주의자들이 중간 중간에 등장하면서 마구 테러를 가한다. 수 많은 나치가 끔찍하게 죽어가는 광경을 목격한 잉그리트는 전쟁의 참혹함에 치를 떤다. 전쟁이란 일으켜서 안된 다는 것이다.

그러나 잉그리트는 지 아버지가 무슨 짓을 했는 지 자기 조국의 죄과로 천만명의 러시아인과 백만이 넘는 폴란드인들이 비명횡사했으며 이백만이 넘는 유태인이 가스실에서 엄마와 자식들이 공포에 떨며 발가벗고 서로 부둥킨 채로 죽어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 한다.

아마 요따구의 소설을 냈으면 요꼬인가 뭔가 하는 썅년은 이미 테러당하거나
영국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에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