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치안상황 비교와 주의사항

각 나라의 치안상황 비교와 주의사항*미국 – 경찰의 권한이 강력할수밖에 없다. 다인종국가라 여러종류의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시민들이 총기소지를 할수있어 검문이나 수색시에도 굉장히 예민하고 강력하게 대처할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여행자의 주의사항은 특별한일이 없으면 저녁때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는것이다. 그중 뉴욕의 브룩클린 할렘가, 디트로이트 시가지, LA의 다운타운 외각지역은 혼자 걷는것을 절대 삼가한다. 운전할시에는 차문을 꼭잠근다. 돌발상황에 대처하기위해 위험지역에서 운전시에는 갓길쪽으로 운전하지 않는다. *중국 –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범죄로 골머리 썩고있는곳 또한 중국이다. 중국공안도 굉장히 무서운편인데 그래도 범죄는 줄지않는다. 그이유가 국민들이 전반적으로 교육수준이 높지않은 이유를 둘수있다. 여행자들이 주의해야 할사항은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보기힘든 대놓고 강도질하기 소매치기에 조심해야한다. 무엇인가 물건을 빼앗겼으면 절대 쫓아가지말자(패거리가 칼들고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중국인들은 범죄를 당해도 주위에서 절대 도와주지않으므로 유의한다. 어쩔수없다. 밤늦게는 절대 쏘다니지 않는다.(특히 골목길, 시외곽지역) 중국에서는 대낮에 사람많은곳에서도 강도사건이 빈번히 일어나니….주의한다.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 그리고 횡단보도나 신호등은 폼으로 있는곳이 많으니 알아서 주의해야한다. 그리고 에이즈,마약문제가 심각한 곳이므로 절대 유의한다. 일본 – 전반적인 치안상황이 꽤 좋다고하나 일본도 밤늦게 다니는것은 좋지않다. 한국과 틀리게 상점이 문을 일찍닫는편…도쿄 신쥬쿠 카부키쵸를 봤을때 치안상황은 별로 좋지 않다…우범지대에는 친삐라, 폭주족들도 모여있는곳이 있으니 피하는게 좋다…몇가지만 주의하면 한국인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곳이 일본이니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호주 – 캥거루의 나라 호주도 그다지 치안상황이 좋지않은편이다. 가택침입강도, 폭력사건, 마약사건이 많은곳이다. 요즘엔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인종차별도 남아있으며…밤늦은 시간 공원이나 어둑한 골목길은 피하는게 이롭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폭력을 행사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캠시나 스트라스필드 지역을 특히 주의한다…. 이태리 – 집시나 잡상인을 주의한다. 워낙 관광지로 유명하기때문에 범죄자들도 많이 모여있다. 여행자들에게의 강도나 폭력사건은 거의 없는편이나 소매치기가 골치를 썩이니 주의하자. 참고로 이쪽 소매치기들은 한국처럼 슬쩍하다 걸리면 위협하거나 폭력은 가하지않는다. 뺏으려고 기를쓸뿐이다…이건 필자가 경험한일인데 가방을 부둥켜안고 버티는데 놈들은 세놈이나 되는데 절때 때리진않더라…그냥 세놈이서 가방잡고 겁나땡긴다…경찰들 달려오니까 스쿠터타고 쌩~~~결국 뺏기지는 않았지만 가방 다찢어졌다. 다만 먼저 때리면 패거리들을 몰고오는 심각한 경우가 생길수있으니 주의…앞서말했듯이 중국에서는 가방뺏으려고 달려들면 그냥 주는게 좋다…버티면 대낮에 노상에서 칼맞는 경우가 생길수있다-_-운전시에 창문을 열면 안되고 문을 꼭 잠그어야 한다. 차문 열고 가방집고 걍 튄다…창문은 공기가 통할정도로만 여는것이 좋다…그리고 밤거리는 상당히 어둑하고 공포감을 조성하니 돌아다니지않는 것이 상책!  기타 다른나라의 상황도 있으나 너무 길어서 쓰지못하겠다…내가 왜 이런글을 올렸는고하니 외국생활과 한국생활을 비교해봤을때 백이면 백 다 한국의 치안상황이 월등히 좋다….한국에서 밤에 지하철타다 생명의 위협을 느껴본적있는가? -_-;;; 여러경험을 해본바 이런글을 쓴이유는 외국의 나쁜점을 얘기하자는게 아니고 조심해서 나쁠것은 하나도 없으니 주의하자는 뜻이다. 각 나라마다 배울점도 많고 좋은점도 물론 많다…하지만 외국에서는 공통점으로 밤에 돌아다니지않는것이 좋다…특히 중국은 알아서조심해야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