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역사찾기의 출발점

출처:우리역사의 비밀/네티즌 자유게시판/9913번 게시물
[ 간도역사찾기의 출발점 – 간도이전에 협약조차없이 빼앗긴 평안도부터 반환받아야 ]

– 평안도를 상실한것은 왜 모르나?

간도역사찾기에는 대부분의 국민이 공감하지만 잃어버린 간도영토회복을 주장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이견들이 많다.

하지만 간도가 조선의 영토였다던 역사찾기가 목표이던 미래의 영토회복이던 최소한 간도가 조선의 영토였었고 청일이 부당하게 불법적인 간도협약으로 강탈한 것이라는 최소한의 역사인식을 국제적으로 인식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조선왕조 전체역사 일부만 보아도 청나라이후 조선왕조후기에 있어서 현 압록강은 조선의 국경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그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모든 조선,청,일본,그리고 세계 각지에 남아있는 사료와 지도들은 현 압록강이 조선의국경이 절대로 아니었음을 증명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학자들은 현 압록강이 조선의 국경이었다고 광복 후 지금까지 국민들을 쇄뇌하고 현재까지도 사기를 치고있습니다.

이런 객관적이고 명확한 사실조차도 전세계학계의 인정을 받아야함에도 국내학계에서조차 언급조차 안하고 있는 현실에서 간도의 역사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요.

우리는 간도문제를 떠나서 평안도의 상당부분분도 청에게 일제침략기에 열강들에 의해 빼았겼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도문제를 위해서는 현 압록강은 평안도내부를 관통하는 강이었지 평안도의 행정구역 경계선이 아니었다는 단순한 사실의 규명과 인식부터 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기본적인 명확한 사실조차도 국민들이 인식하지 못하면서 간도또는 간도역사를 찾겠다는 것은 너무 기본적인 인식이 부족한 것 아닐런지요.

[비고]

현재의 중국은 청이 조선으로부터 간도협약같은 어떠한 엉터리 협약이나 조약조차도 없이 불법적으로 강탈해간 압록강 대안 북부의 평안도부터 반환해야 할 것입니다.

첨부드린 1840년과 1875년 유럽에서 발간된 지도를 보면 많은 지도에서 경도 위도까지 정확하게 표시하며 요동과 인접한 압록강북부 내륙지역이 조선의 평안도 행정구역입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875년은 제2차 아편전쟁(중영전쟁)으로 영국과 프랑스군이 천진과 북경까지 함락시키고 청황제가 열하로 도망가서 항복해 북경조약이 이루어진 이후로 경위도까지 정확하게 표현할 정도로 서구열강이 청은 물론 만주의 지형까지 자세히 알고 있을 때이다.

청은 물론 서구열강도 조선의 서부국경지대인 평안도의 영역까지 훤히 알고 또한 인정하고 있었는데 왜 현재는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할까?
일제식민치하에서 주구역할을 하며 이를 왜곡하는데 부일협력한 식민사학자들이 현재까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솟대 (2006-09-04 09:45:37)

간단히 말해서 조선왕조역사전체를 통털어서도 현재의 압록강은 조선의 국경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숙종이후로,헌종,철종,고종까지도 현 압록강 북부가 평안도였다면 숙종재위시절에 청과 조선이 세운 백두산 정계비의 동위압록 서위토문은 무슨 황당한 소리일가요?

청도 현 압록강 북부가 조선의 영토라고 조선이 멸망할때까지 인정하면서 동위압록이라니?
앞뒤가 맞지않는 백두산정게비비문내용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이 과감히 추정합니다.
백두산정계비문이 후대에 청과 일본과 같은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 조작된 산물이 아니라면 현압록강이 숙종당시의 압록강이 절대로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라고 말입니다.

숙종당시의 압록강이 어디였던지 현재의 압록강은 당시 압록강이 아니고 현재의 백두산도 당시의 백두산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백두산정계비문은 현재와 같이 청과 서구열강의 과거 사료와 지도가 다 드러난 상태에서 백두산정계비문 그 자체가 현재의 압록강은 대한제국말기와 일제강점기에 일본과 청이 조작한 가짜 압록강임을 증명하는 명확한 증거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