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에 화하족은 동이족의 조그마한 속방이었다

그나마 요근래 우리민족이 광할한 북방대륙의 맹주였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 조차 다행스러운 일이다 고조선(쥬신)을 아직도 설화나 전설로 치부하는 역사관은 일제강점기쪽바리들에 의해 왜곡되어 우리역사에서우리의 강역을 한반도로 축소날조한 것은 불과 근 100년사이무자비하고 악날하게 날조한 쪽바리의 천인공로할 만행의 소치다 홍산문화의 발굴은 이미 중국괴뢰공산당들이 주장하는 소위 중화문명론의동북아시아의 중화주권론를 뿌리 채 흔드는 역사적 유적의 움직일 수 없는 반증이다아무리 타민족이 역사를 왜곡한다하여도 고조선의 강역이 만주이하로 축소하지 못하였으며중국이 아무리 역사적 도발의 추태로 세를 불리고 왜곡하려 하여도역설적으로 만리장성 이북의 주권과 역사는 절대로 가져 갈수 없는 모순에 그들은 당착할 것이다 그러나 그건만이 전부가 아니다지나족들이 스스로 동이족이라고 일컷는 고대사의 움직일 수 없는 그에 관련한 헤아릴수 없이 많은 사료의 근거와 수많은 유적이결국 그나마 만리정성 이남으로 규정지어진 고대 그들의 강역 또한그 동쪽 절반이 우리민족의 강역이였음을 그들 스스로 그들의 조상은생생하게 고문서와 그리고 고대유적을 통해 움직일 수 없는 증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현재 중국괴뢰공산당들이 수립한 그들의 역사의 근원 그 근본은 모두 우리민족의강역을 짓밟고 그 토대 위에 세워진 그들에겐 허구의 날조된 역사이자 거짓된 주권의 억지주장이다화하족의 발호로 미미하게 세력을 이룬 지나 서부지역은 우리민족 동이의 강역인 동부의역사적 근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미개하고 근본이 없는 지역이며또 한 이 두 지역을 차치하고도 지나 강역의 북쪽 쥬신의 요하지역은 중국 서부 화하족의미천하고 미개한 지역과는 비교도 될 수 없는 오랜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의 유서 깊은 강역으로이 번 홍산문화의 유적발굴로 자명하게 드러났다 아룰러 지나동부해안지역은 우리민족의 강역으로써 원사시대 지나서부와는 이질적이며한 단계 앞선 문명이 꽃 피었음을 옥돌문화로 대표되는 독특한 유적의 양상을 띠는 것으로인상 깊게 대변하고 하고 있는 것이다 서서히 밝아오는 인류문명의 여명기에 동북아에 출현하여 위대한 문명의 씨앗을 잉태하고자라나게 하고 마음껏 꽃피운 우리민족의 문명 그 강역은 이제 한반도로 국한된 쪽바리의 왜곡된역사도 넘어서고 어렴프시 만주에서 맴도는 그릇되고 막연한 역사관을 씻고유적과 기록이 모두 밝혀진 명실공히 떳떳하고 자랑스런 한반도는 물론이요 중원과 북방대륙을 동시에 아우르던 우리역사로 바로 알아야 한다이것이 쥬신의 나라 쥬신의 역사 우리의 자랑이다쥬신은 하늘이 내려주신 땅과 그 나라를 말한다 이후 朝鮮, 肅엄숙할 숙㉠엄숙하다㉡공경하다㉢경계하다” on-mouseover=”java-script:UI.toolTip(event,{ layerFixed:true,mousemove:null}, ‘center’, this);”>肅愼삼갈 신㉠삼가다㉡참으로㉢진실로” on-mouseover=”java-script:UI.toolTip(event,{ layerFixed:true,mousemove:null}, ‘center’, this);”>愼, 珠구슬 주㉠구슬㉡진주” on-mouseover=”java-script:UI.toolTip(event,{ layerFixed:true,mousemove:null}, ‘center’, this);”>珠愼삼갈 신㉠삼가다㉡참으로㉢진실로” on-mouseover=”java-script:UI.toolTip(event,{ layerFixed:true,mousemove:null}, ‘center’, this);”>愼이라하여 한자음을 차용해 불리워 지게 되었다  역사는 언제나 살아남고 쟁취한 자들의 산물이라고 세인들이 말한다비록 정의와 진실이 통하지 않는 냉혹한 현실과 국제정세 속에서참담하게 짓밟히고 잊혀져가며 왜곡되고 망가져 가는 져 이름조차 알기 힘든먼 이제는 타민족의 강역 속에서 모래바람과 함께 삭히고 고의적으로으께어져 가는 우리의 유적 우리의 역사 우리의 혼을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시금 깊이 되내어 살피고 온전히 다시 살리며 그 강인하고 위대한 우리민족의 유산을그 온전한 강역을 다시 수복하고 그 강인한 정신을 함양하며 그 찬란한 문화를 다시 꽃피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