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님의 논리를 적용할 경우..

고래님의 논리를 적용할 경우, 이스라엘은 부린다만 통용 된다고 생각합니다.
섬기지는 않거든요. 제가 문제삼고 싶은 것은 “사대”의 의미는 님의 생각처럼 쓰
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국어사전대로 쓰이고 거의 (맹목적)사대주의와 동의어로도 쓰입니다.전는 전에 “용어 선택을 잘못 한 것이다.”라는 글을 님게 남긴적이 있습니다. 읽으셨겠죠? 아마도…

그리고 위에 글은 단지 사대의 한가지 응용 만을 보여줄 뿐 입니다. 맞던,틀리던 상관없이요.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으로 사대를 찬양할 수 없지요. 위에 june 님의 글을 읽어 보셨습니까?.우화처럼, 사대는 아주 짧은 순간만 사용해야하는 겁니다. 결국 잡혀먹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굴욕이라고 표현한것 입니다.

고래님의 역사관은 통일 신라 중심이시죠? 저는 역사에는 문외한이지만, 고조선이 중심입니다. 제 눈에는 지금 호랑이와 싸워야 될 때 가 거의 다가온 것 같군요. 잡혀먹긴 싫습니다.

추신) 국가간의 싸움에는 많은 요소들이 작용합니다. 특히, 고수들이 싸울경우 사소한 차이가 승패를 결정합니다. 고구려의 패망은 많은 분들이 지도층의 분란을 뽑지요. 그점을 대입해 보시면, “객관적인 평가를 못했다”는 말은 틀렸습니 다.
이런말이 있는데 들어 보셨는 지요?
“강한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 이다.”
즉, 상대보다 힘이 쎄다고 해서 꼭 살아 남는 다는 건 아니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