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존경합니다.

걸핏하면 길거리로 뛰쳐나와 시국선이나 하는 정치교수가 나라 망친다.국민은 교수를 도덕 신뢰 지성의 최상위 선상에 놓고 존경한다.그런데 그 교수들까지 국가 장래는 안중에도 없고, 흔들기만 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나 ? 1786명의 교수중 10%도 안되는 124 명의 이념교수 목소리가 교수 전체의 뜻인양 비치면 국민의 판단이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된다. 그렇다고 그들 교수의 편향된 판단이 옳은것도 아니다.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란 간판을 걸고 , 이념적으로 뭉쳐진 특정집단일 뿐이다.그들이 주장하는 민주화는 진정한 민주화가 아닌 민주를 가장한 반’민주이기 때문이다.그들은 노무현의 뇌물 수사를 검찰이 잘못한다고 한다.불법 폭력시위자를 처벌하지 말라 한다.불법폭력시위로 방화하여 진압경찰 태워 죽인 자를 보상하라 한다.이런 것이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라는 것이다.그런 것이 자유가 될 수 없음을 교수인 그들이 모를 리 없다.그렇다면 그들은 교수 이전에 이념적으로 편향된 정치인이지 순수한 교수가 아니다.90 %이상의 진정한 교수님들이 이제는 목소리를 내야 할’때다.나라가 특정 소수무리들에게 끊임없이 난도질 당 해서는 국가의 앞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