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권 청구대신에 이건 어떨까요?

솔직히 400억에 육박하는 돈을 낼수는 없을겁니다.

그러지말고 봉사 좋아하는 분들이니 죽을때까지 봉사할수 있도록 배려해줍시다.

봉사란게 원래 무상으로 하는거니까 비용 정산은 안해도 될거고,

400억에서 19명+박은조=20명이 하루에 3끼먹는 비용으로 정산해주면 한끼당 5천원 잡아도 15000*20명이면 30만원이군요.

400억으로 하루 30만원씩 정산하면 13333일이 나오는군요. 주일은 예배를 드려야하니 제외해주면 일요일 빼고 20명이 15237일을 봉사하면 됩니다. 약 47년정도하면 정산이 끝날수 있겠군요.

이정도면 윈윈이겠네요.

정부는 구차하게 구상권 청구안해서 좋고, 본인들은 하고싶은 봉사 맘껏하니 좋고..

일석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