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신뢰 잃고.국제적인 웃음거리로 전락한 햇볕정책

노무현이 아무리 햇볕정책 이외에 대안이 없다 독불장군 고집 부려봐야..
북한이 핵실험해도 금강산 관광 타령하는 우리나라를 ..
외신에서는 이상한나라 아니면 ..웃기는 나라 정도로 밖에 안본다..
또 국내여론 조사에 의하면 (문화일보 7월 27일) 한국 국민의 72.6 %는 안보 외교 담당자들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

툭하면 그러면 전쟁 하자는거냐 하고 욱박지르는데..
레이건의 강경정책은 소련과의 전쟁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난 받았다..
그러나 레이건의 강경정책은 탈냉전 평화를 초래했고, 3차 대전의 가능성을 현저하게 낮추는데 기여했다..

햇볕정책은 적의 전쟁의지를 약화 시킨다는 가설 역시 역사적으로는 부정된 가설이다..
챔벌레인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히틀러를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히틀러는 설득당하기 보다는 오히려 더욱 더 전쟁의 야망에 불타게 되었다. 쳄벌레인이 우습게 보였기 때문이다. 결국 챔벌레인의 유화정책은 사전에 막을 수도 있었던 2차 세계대전을 막지 못했다..

매국노 이완용이도 결국은 평화주의자 였다..
당시 나라 지키려고 강대국들과 과 전쟁해봐야 수많은 조선백성만 희생될게 뻔하니까..
강대국들과 전쟁 안하고 나라를 통째로 일본에 내준거 아니냐..
우리도 북한과에 전쟁이 그리 무서우면 속편하게 이완용이 처럼 ..
우리나라를 통째로 김정일이 에게 내주면 된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최고의 국가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언제라도 ‘수단’으로서 전쟁 을 각오할 수 있어야 한다..전쟁을 일부러 하자는 것이 아니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평화 파괴 행위를 단호하게 응징하겠다는 ..
강경정책과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한미 동맹을 강화하던 핵우산을 빌려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