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작은것을 나누는게 아름답습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은 전세계 이웃이 따뜻한 미소가 가득해 지는 그날까지 사랑을 실천할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은 작은것 하나에도 세심한 배려로 희망을 안겨드리며 용기를 심어드립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나누는 이야기 꽃이 날마다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관련기사 10면 내용>  “아이들의 웃음에서 평화를 느낍니다.” “가진 게 많아서가 아니라 ‘사랑’이 있기에 나눌 수 있는 것” “풍요 속에서 큰 것을 나누기보다 어렵고 슬플 때 작은 것을 나누는게 아름답습니다.” 새생명복지회는 극빈 어린이에서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구제사업으로 빈곤,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의 신체적, 정서적, 환경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새생명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실속있는 도움을 준다.이와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회원간의 다양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정부나 관련단체에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은 따로 정해진 취침시간이 없다. 30여년간 그렇게 살아왔다. 특히 2001년 9월 장길복지회가 새생명복지회로 거듭난 후 복지회원이 3만여명으로 늘어나고 봉사활동범위도 넓어졌기 때문에 장 회장의 행보는 더욱 바쁘다. “가난하게 살았기에 가난한 이의 고통을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없이 살면서도 무언가를 이웃과 나누고 싶었죠.” 그래서 장회장은 집에 쌀 1말이 들어오면 그 즉시 절반을 이웃에게 나눠주곤 했다고 한다. 그는 문명사회에서 기계로 할 수 있는 일은 봉사로 꼽지 않는다.  김치 담그고 독거노인 목욕시키고 청소, 설거지에 노인들 머리에 쌓인 비듬을 털어주는 정성담긴 봉사만을 고집한다. 장 회장은 성남에서 연탄가스로 죽음에 이른 노부부를 병원으로 옮겨 살린 일과 곤궁한 삶을 살다 아이와 함께 동사 직전이던 여성을 병원으로 데려간 일을 기억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새생명복지회는 지난 4월 서울 남산공원에서 ‘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소중한 생명으로 태어나 우선적으로 보호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받을 수 없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에 새 생명과 새 희망을 주는 사랑 나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화된 사회 속에서 점차 잃어가는 웃음을 되찾아 주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나아가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시민축제이다.  장 회장은 많은 행사와 봉사사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족걷기대회’에 가장 애착이 간다고 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참여한 가족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면, 그 자체가 사랑이고 평화라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수상내역>    · 2005년 6월 11일 – 대한적십자사 표창장 수상· 2004년 12월 31일 –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수상· 2004년 8월 27일 – 한국사회공헌대상 수상· 2004년 8월 9일 – 대통령훈장(체육훈장 맹호장)수훈· 2003년 12월 6일 – 대구광역시장 표창장 수상    장 회장은 “가진 게 많기 때문에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있기 때문에 나눌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봉사와 나눔, 희생을 통해 우리들의 병든 가정, 이기심에 가득찬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봉사와 나눔이 뭐 거창한 겁니까? 가난하다고 봉사를 못합니까? 내 밥상에 숟가락 하나를 더 올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정성이면 됩니다.”  장 회장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더 큰 복입니다. 내 마음에서 무엇이 나가든 그것은 돌고 돌아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며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오늘 ‘나눔’의 한걸음을 내딛자”고 말했다.  앞으로도 국내외의 어려운 이들을 돕고 새생명 살리기 운동을 계속하겠다는 그는 인터뷰를 하는 기자에게도 복많이 받으라고 했다.  그의 인사말은 항상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한다. 각박한 세상을 밝혀주는 따뜻한 인사다. 장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에 대한 기여와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훈장과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광역단체와 시민단체등 14개 단체로부터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장 회장은 한국청소년상담원 이배근 원장을 다음 칭찬릴레이 주자로 추천했다. 설경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