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시대에 건전한 국제커플을 기분나쁘게 바라보는 한국넘들!

   얼마전에 아시아인 남친을 차버리고 지금은 영국인 남친과 사귀고 있습니다.  남친이랑, 쓰레기 한국남들이 겨우 만들어 놓은 만년 이류국의 하찮은 문명의 냄새나고 더러운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그 열등한 옷차림의 사람들과 열등한 거리 풍경, 사람들의 저질 매너에  정말 창피해져서 남친을 못 쳐다볼 정도입니다. 국민 소득 2만 달러도 안되는 후진국이니 어쩔 수 없지만요.  이럴 때마다 저는 일본 혼혈이라고 뻥을 까지요. 저런 열등 한국넘들이랑 같은 국민,민족이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우니까요.  남친이 저번에 저한테 묻더군요. 한국남들은 왜 저리 길거리에 침을 막 뱉고 목소리 크고 욕을 자하고   남친을 부를 때도 ‘익스큐즈 미’가 아니라, ‘헤이!’이러면서 건방지게 부르냐고요..   제가 말해줬습니다. ” 못 배우고 열등해서 그래~같은 동양,이웃 나라라도 일본남자랑은 차원이 달라”   남친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데이트를 할 때마다, 무능력 열등 한국남들이(심지어 늙은넘까지) 엄청 쳐다보거나 째려보는데….  정말 그 동태 눈깔들을 찢어버리고 싶네요!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그렇게 계속 쳐다볼 정도로  부러우면 외국인 사귀든가! 하긴, 니들은 똥남아 원주민 창녀밖에 상대 더 해주겠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