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덩치의 밥돌이

‘야수’ 밥샙, 카라 엉덩이춤 완벽 소화 “배꼽잡네” 이종격투기 스타이자 K1 월드그랑프리 챔피언 밥샙이 KBS 1TV ‘체험 삶의 현장’에 전격 출연해 숨겨진 끼를 발휘했다. 밥샙은 최근 인사동 거리를 찾아가 강정과 호떡을 만들었다. ‘밥돌이’ 머리띠를 쓴 채 강정을 만들면서 선배들을 “행님아~” “마님~”이라 부르며 애교를 부렸다. 그는 툭하면 상의를 벗어던지고 근육을 자랑해 여성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밥샙은 “아이러브 코리아 강정!”을 외치며 카라의 엉덩이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강정을 만든 후 보답으로 짚신을 선물받았으나, 350㎜의 발크기에는 턱없이 작아 웃음을 줬다. 또한 호떡을 구울 때는 기름이 튈까 봐 누르지도 뒤집지도 못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였다.밥샵 진짜 요즘 너무 귀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