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현 중국과 짱게들의 한계죠

있잖아요. 짱게들은 60년간 공산주의 & 전체주의 하나의 가치로 양육되어온 애들이에요. 그러니 개별적으로 사고의 다양성이 없는 편이죠. 그러니 우~하고 몰려갔다가 책임전가되면 몸사리기 또 세계 챔피언이지요. 중국 본토 애들은 천편일률적으로 비슷한 구석이 있어요. 민주라는 말, 존중이라는거 자유라는거 모르고 살아온 60년인데, 인권이 존중 받지 않는 사회에서 살아온 애들이니, 사람 죽는거 별 일 아닌 사회에서 자라온 애들인데, 문제인식이 없죠. 거기다가 사람이 죽었네, 인권이 어쩌네 떠들어대도 저들에겐 별 생각이 들지 않는거죠. 그게 문제인거죠. 소 귀에 경읽는거나 똑같습니다. 사람들의 인식, 사고 수준이란건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거죠.  우리도 아주 예전에 인권의식이 좀 더 개선되지 않을 때나 사회적으로 그런 것들이 이슈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을 때, 그런 걸로 떠들어도 그다지 큰 반향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죠. 히틀러 시대 독일에서 인권 문제 논의해봐야, 제대로 인식이나 되었겠습니까? 중국이 그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려면, 좀 더 그런 쪽으로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사회 분위기와 체제가 마련될 때 그게 씨알이 먹히는거죠. 지금으로서는 전혀 비젼없는 상황이죠. 그러니 그런 전체주의와 공산주의에 걸맞는 나라와 국민이 된거죠. 나가서 봐도 중국에 아무리 젊은 애들이라도, 사회 분위기가 자유로운 듯 보여도, 여전히 언론통제와 인터넷 통제 및 언론 감시가 전 세계에 비할 바없는 나라입니다. 그런 것들의 차이점을 모르죠.   그러니 중국애들은 언제나 무대뽀의 시한폭탄일 뿐이죠. 축구장에서 상대응원단에게 그렇게 집단적으로 행패부리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모습들은 우린 수시로 접하죠.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국은 항상 충격의 대상일 뿐이죠. 개인적으로 모든 걸 고려해봐도, 중국이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나 자세는 되어있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런 일은 올림픽 할 때 현지에서도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는 일이죠. 그걸 잊지마시고 북경가시는 분들 항상 조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