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론인 맞는 말 하지 않았나?

{{자기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 말종과 그 후손들이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21세기에도 반공과 호국을 외치는 이 이상한 나라를 일본은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매국노와 앞잡이의 후손들로 한가득 채워진 정당이 제 1당이고 지지율 50%를 받는 이 정신 나간 나라를 누군들 두려워 하겠습니까? 모 언론인이 노무현 대통령과 일본 총리의 차이를 비교한 글을 보고 정말 이런 정신나간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지도층 흉내를 내며 살아간다는 것에 분노하게 됩니다. 자신들의 국민을 납치한 북한에는 그렇게 광분하며 사죄와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일본 정치인들이, 남의 나라 국민을 납치하여 위안부로 삼은 일에는 왜 사죄를 할 수가 없는 것일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납북 행위를 좋다고 옹호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나요? 아님 일본처럼 그런 일은 없었다고 거짓말을 하기라도 했나요? 이런 기본적인 논리도 없이 일본을 무조건적으로 신봉하고 옹호하는 저 정신나간 언론인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가요? 이런 정신 나간 언론인의 말에 현혹되고 세뇌당하는 많은 국민들은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 것인가요? 친일파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가보안법의 적용 대상 1호가 바로 복일 매국노들입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보다 더 극악한 이적 행위가 어디 있습니까? }}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 말종들”은 누구일까? 우선은 조선왕조와 그 후손들을 욕해야 하지 않나? 조선조에 고위직 벼슬하면서 잘 살아온 지배층을 다 불러내세 당신 앞에 무릎꿇려라. 을사오적과 그 후손들을 다 불러내 또 그리하거라. 그렇지만 일제 36년간 살아오면서 관직에도 나가고, 경찰과 군대도 간 사람들 욕하지는 말아라. 식민지 국민으로 살아온 지 자그마치 40년 세월이다. 그 동안 거렁뱅이로 살았던 일제에 빌붙어 관료로 지냈던 다 살기 위해서 발버둥친 결과 아니냐. 그런 식으로 치면 “친일매국노” 아닌 자가 어디 있을까.

정직하게 야그해서 일제때 종군위안부 일제가 “납치하지 않았다.” 당신도 할매. 증조모도 있을테니 물어봐라. 이 나라 국민들에게 그들의 조모. 증조모들은 어째서 그리 멀쩡한가를 물어보라. 쌀이나 기타 군수물자 공출하듯이 강제성을 띄었다면 이 나라 국민들과 그 자손들이 다 알고 있지 않았겠냐?돈 벌 욕심으로 이런저런 소문 듣고 갔다가 “끌려 간” 거지. 어느 지점까지가 자발적이고 어느 지점부터가 강제였느냐가 문제라면 문제일 수가 있겠다.

당신이 뭐 “언론인”운운하면서 욕을 해댄 그 사람은 아마도 조갑제씨를 두고 한 말 같은데 나도 이 사이트에서 그 분 글 첨 봤지만 맞는 말 하지 않았나? 용기있는 글 아닌가. 당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지금 집권 2기이고 그 정권이 이미 10년이 가까워오고 있다. 당신은 이 시대의 가해자 편에 서 있다. 가해자요 권력자인 당신들이 왜 피해자인 양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