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의식도 없는 민노당

민노당은 공무원과 공·사립학교 교사들의 위법행위에 자기들이 연루된 부분에 대한 경찰의 수사나,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민노당의 행위에 대한 경찰의 수사의지를 자기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민노당이 치외법권 단체일 경우에만 가능한 주장이다. 민주국가에서는 어떤 정당도 치외법권 단체일 수가 없다. 민노당이 자기들을 치외법권 단체로 간주하는 듯한 주장을 하는 것도 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의식의 발로로 간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