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아나운서.님들 충분히 이해합니다.

요즘 이랜드 사고로 얼마나 충격을 받으셨읍니까..

그리고 연세 의료원에 직장폐쇄까지..아마 덜덜 떨리겠죠.

그렀읍니다.인생 뭐있읍니까,그냥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하라는데로 하면서 목숨연명하는게 백번났지.

무슨 개풀뜯어먹는 영웅심리 보여서 괜히 짤리기라도 하면

오뉴월 삼복더위에 부당해고 했다고 땀 삐질삐질흘리면서

다니던 언론사 앞에서 시위나 하면 뭐하겠읍니까..

그거,다 당신손해입니다.누가 알아줍니까.아,국민이 동정은

할지언정 당신 먹여살리진 못합니다. 그냥 시키면시키는데로

아부떨면서,적당히 목숨연명들 하세요.

부양가족도 있을거고 나름대로 기자,아나운서 시험보는데

돈도 많이 들어갔을텐데,본전은 & #52287;아야지요…

욕먹는거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세요,

아,누구는 살면서 욕안먹고 산답니까…

기자는 사람아니고 아나운서는 사람 아닙니까..

자존심이 밥먹여줍답니까. 그냥 난,기자가아니고,아나운서도

아니,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그져 만사태평 가족화목 이랍니다…

언론사들 돈많아요..걱정하지마시고,& #44991;& #44991;하게 상사들앞에서

머리조아리면서, 네네네네네~~하면서 아부떨고 사세요.

그것만이 당신들 그나마 정년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