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1심에서 이겼을지라도 양심상 진것이다!!

어차피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이라서 드러 내놓고 비방과 사실왜곡을 한 것이 아니라는 개연성이 있었던 터이다. 뭐 결과를 놓고 크게 게의치 않는다. 다만 2심과 3심도 연이어 있을테니까.문제는 일개 연예인 김민선은 양심이라는 판결에서는 처음부터 진 것이다. 왜냐고? 그가 미국에 가서 단 한번이라도 스테이크 안 먹어 봤을까? 연예인이기에 먹어봤을 개연성이 그렇지 않을 개연성보다 훨씬 크다. 그런데 그는 광우병 걸렸을까? 전혀 안 걸렸지 않은가?요즘 연예인들은 자기 자신을 ‘공인’이라고 소개한다. 스스럼 없다. 그렇다면 공인의 말이 일반 선동하고 비방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자들과는 달라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사실과 전혀 다른 예를 들고 결과까지 아주 작심을 하고 만들어 버렸다. 한마디로 쇠고기 수입업체에게는 죽으라는 소리와 다를 바 없는 것 아니지 않은가?그래놓고 자신이 무죄라? 그래, 아직 끝은 안 났으니까 좀 더 지켜보자. 기고만장 할 것도 없다. 물론 끝까지 지켜보더라도 김민선이는 양심상 유죄이다. 그는 어쩌면 입이 너무 가법고 처사가 너무나도 가벼워 연예인으로 더 이상 성공하기는 글렀다고 나는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