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세요. 억울한 제일 한국인 유학생(2)

일본 서민(우리식으로 민중이라 하자)위에 군림하는 경찰을 비롯한 관료색히들!!!!

이시하라 신따로가 여성비하발언을 해도 걍 그까이꺼 넘어가는 일본서민들, 아주 면역이 돼도 단단히 되었지!!! 신따로가 “월경을 못하는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열등한 종자”라고 씨부려도 찍소리 못하는 서민들!!!!

이시하라 신따로는 동경도지사, 우리로 치면 서울시장이다. 그넘 서울시장으로 그딴 망언 함 해봐라. 아마 시장집무실에서 문어스시대가리에 주둥이에 화장실걸레물고 물구나무서고 있을 것이다!!!!

한류는 문화컨텐츠로 시작되지만 열풍이 부는 지역을 유심히 살펴보라. 우리보다 민주화 수준(시민사회의 정치,경제,사회, 문화등에서의 성숙도)이 많이 떨어지는 지역이 집중적으로 바람이 불고 있다. 대략적으로 보면 그렇다.

그만큼 자유의 억압은 또다른 자유를 찾게 되어있다.

일본은 경제선진국이지만 정치와 시민들의 사회적 성숙도는 중진국수준도 될까?

일본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혁명이나 개혁을 한 적이 없는데 무얼 어떻게 한다는 말인가?

한 일본 역사가는 일본에도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해 갈망하는 세력이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내 말은 그것이 대표적으로 정치적 헤게모니, 권력장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게 되고 콘서트 끝난 후의 적막감 그 자체와 다를바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