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황우석을 절대적으로 지지 한다.

누구를 위한 진실이고, 누구를 위한 거짓인가?!

이말은 내가 한말이 아니라 조현준 군이 한 말이다.

황교수 사태의 본질을 함축적으로 말해줄수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

왜 황교수님은 거짓말을 햇을까? 난 황교수님이 개인의 명예나 부

때문에 그런행동을 한것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무슨 연유에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본다.

황교수님은 줄기세포 허브를 한국에 유치해서 줄기세포 관련 이익을 한국으로 돌리려 햇을것이다. ==>황교수님이 자주 언급했던 말이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줄기세포연구가 좀 더 황성화되기를 기대했을것이다. 연구 성과 터트리기 전까지 막강한 연구비를 지원 받았던 외국과는 달리 황교수는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했었다. 그과정에서 연구원들은 외국으로 팔려 나가거나 취직을 했고, 황교수를 지키던 연구원들은 파혼을 당하거나 연인과 헤어지고 사회와 격리된 생활을 할수밖에 없을정도로 힘든 생활을 했다.

정말 진실은 꼭 밝혀 져야했나 생각해본다. 난 주장하건데 황교수 연구와 같은 엄청난 국부와 관련이 되고, 인류에 기여할수 있는 위와 같은 일의 진실은 묻혀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과론적으로 보자 우리가 보유한 줄기세포 특허는 결국 취소가 될것이다. 정부의 지원은 줄어들어 줄기세포 연구 주도권은 결국 미국이나 다른 외국이 가져갈것이다.

만약 위대한 진실의 탐험가 pd수첩께서 그 진실을 밝히지 않았다면 황교수님이 위와 반대의 상황이 연출이 되엇을것이다. 줄기세포 특허를 소유햇을것이고 여전히 정부의 지원은 막강해졌을것이다.

진실이 무었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그 양심적이신 분들은 세계사의 냉정함을 모르는것같다. 국제사회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와는 좀 다르다. 냉정한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국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이라고 감히 할수 있어야 한다. 먹지 않으면 먹지 않는 세계이다.

세계는 우리를 먹기위해 어떠한 방법이라도 쓰고 있는데 우리만 잘난척하고 도덕군자인척 하면 우리는 결국 강국의 고기가 될수밖에 없다.

미국은 냉전의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 간접적으로 6.25 전쟁을 일으켰고, 베트남전을 발발시켰다. 또한 석유 확보를 위해 걸프전,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었다. 도덕적으로 부시는 정말 미국은 나쁜 행동을 한것은 맞다. 하지만 결국 역사는 승자의 몫이다. 도덕적으로 살다 지도에서 사라진들 알아주는 자 아무도 없고 피해는 결국 국민이 받는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핵개발 이상의 프로젝트라고 자신한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안증뱅이를 서개하고 장님을 눈뜨게 할수 있는 획기적인 연구였다. 그리고 그 부를 국가와 국민에 헌납하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그를 위해선 국민의 관심과 국가의 지원이 간절했고 그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고 확신한다.

황우석 박사가 악의가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한것은 pd수첩 최고 pd조차가 한말이다.

이번일때문에 배아줄기 세포 연구가 중단이 되서는 않된다. 황우석 박사가 거짓말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 길은 교도소가 아니라 점더 연구에 전념하고 원레의 목표였던 배아줄기 허브유치와 배아줄기 세포 상용화를 실현하는것이다.

정말 누구를 위한 진실이고 누구를 위한 거짓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마지막으로 이번일을 계기로 미국이 배아줄기 주도권을 가져가는 비극이 일어나기 않기를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