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합세해서 안방을 뺏다니

북한은 꼭 망해야 우리민족이 삽니다. 그 거지같은 나라가 창피하군요.
하는 짓이 꼭 남편을 꼬셔서 가정사 망치는 꽃뱀같습니다.
70년대 중반만 해도 남한보다 잘 살았다고 하든데 300만명을 굶겨죽이고
시도때도 없이 남편한테 손 벌리고 있습니다.
술취해 들어와서는 돈달라고 때리고 물건 부수는 개망나니 같습니다.
지 빚을 왜 여기 와서 달라고 하는지? 그리고 말만 민족이지 사고와 행동은
전혀 우리랑 맞지 않습니다. 하도 얻어맞고 사는게 힘들어서 미국이라는 경찰을
불렀더니 왜 남의 가정사에 경찰을 끌어들이냐고 남편과 합세해서 욕하고 더 때립니다
대체 누구더러 가정이라는건지..
북한놈보다 더 나쁜놈은 남편(?)이라는 놈입니다.
성이 참씨고 이름은 여 외자입니다. 참여는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냥 참고
살라고 합니다. 자기야 좋겠죠 맨날 어울려다니며 돈 펑펑 쓰고 꽃뱀에
홀딱 빠져있으니까..나는 천원짜리 콩나물 한줌이라도 더 집어가려고 실랭이를 하고 찬밥에 물 말아먹으며 아끼고 사는데 두 귀신이 붙어서 다 집어갑니다
나가서 둘이 살던지 맘대로 하라고 해도 나가지도 않습니다. 우린 같은 가정인데
왜 나가냐고…차라리 네가 나가라고, 이러다 나중엔 집도 재산도 다 뺏어갈거 같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사는 두 인간들 땜에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