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현재 지구의 명실상부한 주인은 누구일까요?

미국일까요? 아니면 미국을 조종하는 프리메이슨일까요?

엄밀히 따지면 미국을 조종하는 프리메이슨이겠죠. 러시아, 중국이 아무리 발광

을 해도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초토화 시킬수 있습니다.

미국의 성장동력은 무엇일까요?

자동차, 금융…다 필요없습니다. 군수산업입니다.

두차례의 세계대전으로 군수산업의 돈맛을 본 미국에게

우연인지,,,연이어 6.25, 중동전쟁, 베트남 전쟁, 아프리카

내전, 이라크 전쟁등,,,굵직굵직한 밥줄이 생기게 됩니다.

위 전쟁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정답은 안일어 날수도 있었던 전쟁입니다. 전쟁의 원인을 살펴

보면 하나같이 미국이 있습니다.

소련의 원조로 인해 남북한 군사력의 균형이 심각하게 벌어진

상황에서,,,미국은 애치슨라인을 발표하고

남의 나라 땅에 떡하니 이스라엘을 건국해주어,,,중동전쟁이

일어나고

존재하지도 않는 베트남의 어뢰의 공격당했다고 사건을 조작해

베트남 전쟁을 일으키고

명실상부 프랑스의 치하에 있던 아프리카 대륙의 반군들에 무기를

제공하여 내전을 일으키고

쿠웨이트를 조종하여 이라크의 도발을 유도한뒤 일으킨게 걸프전

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현재 이라크 전쟁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다음 전쟁을 준비하겠죠?

다음은 어디일까요? 북한일까요? 시리아일까요? 이란일까요?

세계를 경영하는 프리메이슨의 관점에서 현재의 상황을 봅시다.

현재 지구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곳곳의 실업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입장이 아닌,,,한낱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처

럼 여기며 세계를 경영하는 사람의 입장이라면 정리가 필요한 시점

입니다. 따라서,,,다음 미국의 타겟은 시리아, 이란이 아닌

북한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북한을 공격하면 중국과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은 휩쓸릴수 밖에 없습니다.

정리를 위해 큰 전쟁을 필요로 하는 프리메이슨에게는 적절한 조건인

것이죠.

아마 시기상으로는 북경올림픽 전후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