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 saeki!

네 글을 읽어보니 영화 ‘노는 계집 창’처럼 사창가에서 나오는 시간제 수요자측 부담금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전쟁(World War 2)한창이던 시기 일본군 총 병력수는 600만에 달했다.(참고 독일 1,000만)
그 중 태평양 지역을 제외한 동남아와 아시아 근 지역에 대부분의 병력이 집중되었지.
네 주장대로 종군위안부 1인당 100명이란 수요는 어디서 나온 객관적인 자료이지?
맞냐고 물어보는 자체는 어디서라도 접한 자료이기에 반문하는 형태가 아닌가 한다.
20만명이던 2명이던 인륜적인 사고방식에서 수를 떠나 그 범죄 자체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 지성을 갖추질 못한거냐?
네 말처럼 종군위안부던 일본군이던 수동적인 기계처럼 성관계를 했다는 말이 될수 있다고 보냐?
인간이니 인간이니까 그런것이 종군위안부의 유,무나 그 범죄에서 발을 뺄수 있다고 보는 네 기본적인 상식이 정말 눈뜨고는 못봐주겠구나!
하나같이 조작된 사기극이라면 왜 동서고금을 막론한 증인들과 증언들이 나오겠는가?
그 하나라도 가벼이 지나치고 버릴수 있다고 보냐?
그렇게 법이고 증거를 좋아하는 네 놈들이??
고이즈미 같은 인간이 너희 수상이라는데 환멸을 느낀다.
여전히 반성은 말 뿐인 통절함뿐이지, 그 단, 한명이라도 그런 아픔을 겪은 당사자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았는가 말이다.
그녀들도 한 집의 고귀한 자식이고, 딸이고, 얼마든지 좋은 반려자를 만나 행복한 삶을 가질 권리도 있었고, 그래야만 했던 사람들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제 딸이 그런 시대에 그렇게 태어나서 그런 고통을 받고 백발이 성성하게 늙어가고, 죽어가고 있다면 그런 말이 주둥이에서 나올지 의문이다.
이제는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고 왜놈들에 대해 경멸을 마지 않는다.
법? 법적인 책임 끝났다?
법 대로만 살아온 일본이 언제부터 그렇게 잘나고 부강한 나라였더냐?
법 자체를 모르고 살아온 시간이 수십세기거늘 문명의 문을 뜨게 해준 이웃을 배척하고 홀로이 잘난줄 아는 건방에 하품만 나온다.
그 잘난 덴노의 딸래미 내친왕 오야코가 그런 아픔을 겪었다고 생각해 보란 말이다.
이 덴노교에 목매는 광신자들아!
니들이 정녕 지구라는 생명의 터전에서 빚어진 인격체들이란 말이던가?
그녀들이 내뿜는 그 피눈물이 니들은 핫도그에 뿌려먹는 케첩정도로만 느껴지는 그런 무감정의 족속들이냔 말이다.
이젠 어느 정도 말 길도 알아듣고, 성숙한 자성의 인격들로 거듭나야 되는것 아니냐?
이 개똥만도 못한 족속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