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항해금지, 축포쏘기…

다시 시작하는 항해금지, 축포쏘기…대한민국은 이제 명실상부한 민주주의 국가로 세계가인정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발전된 민족의 국가를 이들은 괴뢰도당이라, 미제의 앞잡이다, 하면서 정작 자기네는 가족을 먹여 살리겠다고 중국과 타국으로 가는 백성을 도와주지는 못 할 망정 항해금지구역을 설정하고 대포를 쏘며, 한번 붙자는 그드에게 무엇이 필요할 까요. 우리동족에게 총으로 몸에 바람구멍을 내겠다고 합니다.그리고 외국(중국)에서 잡히면 정치범수용소에서 안 죽을 많큼 패고, 고문하고, 노동을 시킵니다. 이때 돈 있는 사람은 봐 준다고 하니 정말 북한 주민은 국민이 아니고 북한정권의 종.•노예도 아니고, 가축 정도로 보는 것 같습니다.당뇨합병증으로 죽을 때가 가까운 사람이 항해금지구역으로 지랄을 합니다.북측 대표가 본다면 북한의 일부 지식인과 주민들은 일어나 자유를 향해 돌진하라고 말하고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