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양심과 도덕은 어디에…..

이게 이해가 되십니꺼?

글:껄뱅이
“박종혁, 1번 줄기세포 있다고 밝혀”-녹취록 공개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2006.01.13 21:25:13]
황우석 교수측은 `보유중인 1번 줄기세포의 DNA지문이 논문상의 DNA지문, 체세포 제공자의 DNA 지문 등과 모두 일치했다`고 박종혁 연구원이 말한 녹취자료를 공개했다.SBS와 KBS의 보도에 따르면, 황 교수는 `보관중인 1번 줄기세포의 DNA지문과 2004년 사이언스誌 논문상의 DNA가 일치하느냐`고 박 연구원에게 물었고, 박 연구원은 `e-메일로 결과를 대조해봤는데 일치했다`고 답했다.

황 교수는 `이 검사결과가 언제 검사한 것이냐`고 물었으며, 박 연구원은 `2004년 9월에 실시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검사계기에 대해 미즈메디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 DNA검사를 하면서 1번 줄기세포 DNA검사를 하게됐다고 덧붙였다.

SBS 보도를 통해 공개된 황교수와 박종혁 사이의 전화 녹취록에 대한 내용이다.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간다며 질문하는 황교수에게 박종혁은 다소 냉담한 투로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박종혁은 최근까지의 검찰 조사과정에서 모든 조작이 황교수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김선종과 입을 맞추어 주장했고, 검찰은 이 주장을 채택했다.

만약 박종혁과 김선종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위에 공개된 전화녹취록은 정말 있을 수 없는 녹취록인 것이다. DNA가 일치하느냐는 황교수의 질문에 박종혁은 이렇게 대답했어야 정상이다.

“교수님,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교수님이 시켜서 조작한 거잖아요? 근데 왜 이제와서 일치하느냐고 물으시는 건가요? 검사를 실시한 시기는 또 왜 물으세요? 어차피 다 조작한거면서 말입니다. 다 교수님이 시킨 일이잖아요? 근데 왜 제게 그걸 물으세요?”

그러나 박종혁은 위와 같이 대답하지 않았다. 당연히 일치했지요…시기는 언제언제구요….라고 대답했다. 이건 실무진행과정을 잘 모르는 사람의 질문에 실제 실무를 담당했던 사람이나 해줄법한 대답이다.

그랬던 박종혁이가 이제 와서는 모두 황교수가 시켜서 조작한 것이라고 한다.
이 게시꺼는 인간도 아니다. 그리고 이런 새끼의 진술을 채택해 황교수에게 누명을 씌우는 이인규라는 시꺼도 인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