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해안포 거더드린다면 살길이 있으련만…???

만남보다 합의실천의 모습을 보여야…??  새해 들어 남한에 대한 북한의 ‘대남전술, 전략’이 달라질 것이란 기대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  남북관계는 지난 11월 대청해전이 벌어지는 등 우여곡절과 팽팽한 긴장상태가 계속 이어져왔다. 현재 북한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내부불만이 심화돼 언제 폭발할 지모를 심각한 상황이며,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중단과 무기 수출통제 등으로 경제와 외화는 바닥나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위기 국면을 벗어나기 위해 북한은 금년 들어서 “평화협정회담(11일), 대북 전단 살포자 처벌 요구(13일), 금강산. 개성관광 재개 실무접촉 제의(14일), 남한 옥수수 1만톤 수용/ 보복 성전 개시 위협(15일)/ 김정일 육.해.공군.합동훈련 및 화력사열로 군사력 과시(17일)로 강.온 양동전술”을 펼쳐 오고 있다.  또 이번에는 개성공단 실무협의를 뒤로 미룬 채 개성공단 3통(통행, 통관, 통관) 문제를 논의하자며 군사실무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안해 왔다. 그리고 며칠 후 대포를 마구갈겨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