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신빙성있는 말씀입니다.

퍼주었다(조중동식…그리고 그들의 광신도들 표현)에는
꼭 설명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냥 두면 냉혹하고 집단이기주의에 빠진 우리 조중동 신자들은
자신의 표현이 당연한 것 처럼 인식하니까요…

무엇보다 1994 년 북미 협정을 먼저 위반한 측은 부시 정권이고
전통적인 무기 산업체,석유 산업체의 기반을 가지고 있는 공화당이
자신들의 꼭둑각시로 데려 온 “돌아 온 방탕아 부시”가 대통령에 취임하자
마자 그들(neo-con이란 명칭으로 불리는 럼스펠트,체이니 일당)에게
바치는 헌사로 소위 삼대 악의 축(exis of evil) 운운하며 침략 예고
를 한 것입니다.

체제 유지욕에 불타는 북한의 김정일과 군장성들이 자구책으로 핵개발을
서둘렀고 지속적으로 신경전을 벌여 오는 부시의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도발 행위는 자존심과 주체 사상을 생명으로 알고 있는
북한의 과격파들을 자극하기만 하였고 이는 한반도의 평화나 통일을
절대 원치 않는 미 무기 산업체의 대부격인 neo-con 들의 지상과제이기도 하죠..

한인인 우리가 미국의 이익과 미국의 계산속에 덩달아 놀아나는 양을
보면 민족적 자존심이 무참하게 망가지는 비참함과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민족이 있기에 미국이 한반도를 담보로 삼아 마음껏 농락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수치스러울 뿐입니다.

아프카니스탄,이라크를 피와 살상,파괴의 생지옥으로 몰고 간 미국의
만행과 무능력함을 보고도 여전히 미국의 국익에 놀아나고 편승하는 우리 남한의
대부분 국민(한나라당,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소로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