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올바른 판단

2010년 2월 25일 오늘은 집권 중반을 이명박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중반기 소명은 좌익척결이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나마 중도와 좌익 세력들이 설치는 정치판에서 최소한의 합리적인 판단을 견지하는 정치인으로 보인다. 박근혜의 정치행각은 지금 좌익세력에게 노리개, 도우미, 기쁨조의 역할을 넘어서지 못 하는 것으로 우익애국진영이 판단하고 있다. 비롯 이명박 대통령 주변에 지금도 중도의 이름으로 우익애국진영을 경시하는 비실용적 측근들이 번성해있지만,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중심을 잡아서 대한민국의 좌경화는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 같다. 최근 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이 기가 꺾이는 것은 이명박 정부의 보이지 않은 성과로 평가하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은 특히 남북관계에서 좌익노선을 경계하고 우익노선을 견지해야 한다. 김정일 추종세력은 지금 이명박 정부의 안팎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념을 포기하고, 중도를 선언하고, 그리고 북한에 굴종적인 국정운영을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좌익이념에 취해서 대한민국의 자멸을 압박하는 친북좌익세력의 세작들을 이명박 대통령은 멀리 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와 국가와 국민에 선명한 적대세력은 김정일을 비호하는 남북한 좌익세력이다. 이념전의 전선이 이렇게 선명한데, 이념을 포기하고 중도를 선택한 이명박 중도정부는 좌익세력을 무기력하게 방어할 수 밖에 없다.  대통령은 우익애국전사가 되어야, 경제적 번영과 남북한 자유통일을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