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이 다 어디로 갔나.

용산을 찾은 정총리가 희생자들의 유가족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렸다.그런데 반대하고 꼬집어 뜯는 데 습관 된 일부 사람들은 그것을 두고 악어의 눈물이라고 하고 있다.이러면 이런다. 저러면 저런다고 시비질하는 못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 지 모르겠다.사실 국법을 어기고 불법시위를 한 사람들을 위로 한다는 것은 국가의 총리로서는 선뜻 내리기 힘든 용단이다.  그런데도 너그럽게 위로해 주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것을 헐뜯는 사람들의 속통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는 지 모르겠다.이나라에선 차라리 도둑놈이 되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큰 사람 되여서는 욕만 먹으니 제대로 된것인지 이해 안된다.   기가 막힌 일이다.  정총리가 장차 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자고 총리가 되였는지 동정이 간다.나는 시켜도 안하겠다. 대통령을 시킨다면 차라리 한강다리에서 뛰여 내리고 말겠다. 이나라의 도덕이 이렇게 되여 있다. 이런 나라를 만들어낸 좌파정권에 침을 뱉고 싶다. 민주주의 이름을 더럽힌 좌파정권은 두고두고 욕을 먹어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