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자 이해가 안가는 세가지 의문점

의문점 1
참으로 아이러니한것은..!!
특히 이 정부는 어떤 정부인가..?
스스로가 군사독재와 싸워 소위 민주, 인권을 훈장처럼 달고 사는 정권아닌가..?
스스로가 독재자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아닌가…?
이러한 정권이 세계희대의 독재자인 김정일의 무엇을 믿고 3조6천억원이라는 아무런 안전판도 없이 제공할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정말 김정일을 신뢰할수있는 철저한 파트너인정했거나 북한 정권이 아주 고도로 민주화된 사회일 경우 나 가능한 행동아닌가…

이러한것에 대해 어떤근거로 그리했는지 난 정말 알고 싶다.
우리나라 조차도 자기예산을 다른데다 전용하는일이 비일비재하거늘…

더 황당한것은 책임지는 사람이없고 사과하는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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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 2
공산화가 무너지면서 개혁개방을 하는 과정을 보면.. 독재자가 개혁개방을 한 전례는 없고 다른사람이정권을 잡았을때 괴거 독재자를 격하운동을 벌인후에
개혁개방을 할수가 있었다.

그러나 김정일은 자기아버지 김일성을 격하운동을 할수가 없지를 않는가..
그럼으로 김정일은 개혁개방을 할수가 없는것이다.

또하나는 개혁개방을 하게되면, 금방 드러나는것이 주체사상의 허구임과 동시에
지도부에 대한 극심한 반감이 생길것은 뻔한 이치 아닌가..?
즉 자기목에 칼을 긋는행위인것을 김정일은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지않을까..?

난 위 두가지의근거로 김정일은 개혁개방은 절대불허함으로…
그가 유일하게 체제를지킬수 있는 수단은 핵개발이었고 이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고 최종적 목표였을것이라 본다.

그럼에도 이 정부는 이들이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에 나설거라는 판단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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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3
영업할때 보면 돈으로 해결하는것이 가장 쉽다.
즉 영업상황에 따라 가격을 깍아주거나, 할인해주거나, 돈을 왕창주거나 등등
그러나 이것이 가장 무능력한자들이 행하는 선택이다.

정말 실력있는자는 …
돈 함푼 안 깍기고 제품을 팔수 있을때이다..

근데 이 정부는 돈으로 가징 쉽게해결했다.
이러한 정책은 나도할수 있다.
아무런 조간없이 어디스이는지 묻지도 않고 그냥 갖다주는정책…
이러한 정책이 무슨 고도의전략이 필용한것인가…?

과연 이러한 방법외에는 없었던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