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영상속의 국회의원

외이티엔의 돌발영상.
모두들 보고 욱하는 심정을 느겼을 것이오.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어찌 저런 적반하장이 있는지요.
옛말에 똥낀 놈이 화낸다더니 그말의 실체를 오늘에야 보았소이다.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기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오.
먼저
약속은 지키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모두들 알고 있ㅅ이다.
서로 간의 잘못을 추궁하는 약속일 지언정
우린 시간을 지킨다오.
만일 늦었다면,
상대방의 피같은 귀한 시간을 빼앗은 것 같아서.
사과을 거듭하게 된다오.

돌발영상속의 그 머저리(?)들은
늦게 나타난 그 국회으원은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례하기 짝이없는 행동으로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고함이 앞서니…
이럴 경우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요?
침으로 어이가 없소이다.

국회의장이 국가 중대사안을 논하는 자리라 서로 약속을 해놓고 늦으면 어& #45935;게 하나라고,
어른으로써 나무라는 것이었는데..
자기 잘못은 아랑곳하지 않고,
삿대질을 해대싸니
귀퉁뱅이를 갈기고 싶소이다.

우리도 사소한 약속에 한시간정도 늦으면..
그것도 연락도 없이..
우린 절교 입니다.
즉 믿을 수 없는 놈이기 때문이오.

그놈들 입에는
미안하다라는 기본적인 말도 못하나..
차라리 아무말이라도 안했으면 좋으련만..
도리어 화를 낸다고 삿댓질을 해대고
급기야
자존심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더니만
퇴장을 한다.
참으로 속도 좁은 놈들이오.
어찌 사내 자슥들이 ….
자기 잘못을 했으면 그정도는 욕을 먹을 각오는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막무가내라도 그렇지
어떻게 지가 똥 사놓고
그 똥치우라고 한다고 화내는 격이라니..
개똥놈이 따로 없구나…

참으로 개탄스럽소이다.

삿대질을 하고,
욕지껄이를 해대는 국개의원ㄴㅁ들 묻고 싶소
당신들 머리에는
정직과 그리고 소신
이니 이런 거창한것은 바랄것도 못되고,
딱하나
양심이라는 것이 있소?.

있다면,
침튀기는 입으로 당신의 이름을 한번 불러 보시오.
무엇인가 느낀다면
당신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아니더라도,
부끄러움은 있을 것이요.

부끄러워서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양심있는 국회의원을 끌고나가는 당신.
참으로 당신의 가슴에는 조국이라는 단어보다,
부끄러움이라는 것은 아시오?.

서로간의 타협보다는 거들먹거리는 자세.
어느 동네의 똥개가 저거집앞에 서면
인사보다는 인상서면서 악다구리하는 그런 모습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소이다.
미천한 개는 자기 밥그릇에 누가 보기라도 하면 짖어대는
자기 밖에 모르는 단순한 이기주의자와 같은 국개의원들
이젠 그 얄팍한 짓은 그만 두고,
국가라는 단어를 하루에 10번이라도 되 뇌이어 보시요.
진정으로.

밥그릇앞에 으르릉 그릴때만 조국이니 민족이니 국민이니 지껄이들 말고…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스스로를 보면서
조국 국민 그리고 양심을 되뇌이어 보시오.
아마 그런 국개의원들은 아무도 할 수 없을 것이요.
혼자ㅜ 있는 공간에서 그런 단어자체가 뜨오르지 않을 것이요.
싸움질이나 할 때에 떠오르는 욕같은 단어이니 말이요.

끝으로.
반성합시다.
누구….
우리 국민들 말이요,
그런 밥그룻 앞에서 짖기만 하는 국개의원을 뽑았으니…
다음에는
유치원에서나 볼수 있는 소 영웅주이에 빠져 싸움질이나 욕지껄이 할 때 맨앞에서는 그런 개들은 뽑지 맙시다.
진정 국가의 장래을 위해 일할때는 멀리 있는 놈들이 …..

좋은 날도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