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안되는 분쟁지역

왜?분쟁지역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인지 모르겠다.모든언론(방송,신문등)이 일본이 분쟁지역화 작전을 쓴다고 하는데 이는 분쟁이 아니다.분쟁이란 아마도 하나의 재료를 가지고 서로언쟁하고 서로다투는 현상이 아닌가 한다.그런데 독도는 유독 – 엄연한 우리국토인데도 일본이라는 먼옛날에 우리가 다스리던 미개민족이어떠한 이익을 얻고자 지속적으로  경제력이라는 무기를 앞세워 세계라는 동네를 상대로 거짖을 세뇌시키고져  마치 치매환자처럼 혼자주장을 거듭하는것일 뿐이지분쟁이라고 하면 안된다.향후 우리의 대응이 보다철저한 고증과 역사적 사실과 현존하는 증거물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분쟁이 아닌 반도침탈을 위한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 이라는 사실을 보다 많은 세계에 노출 시켜야할것으로 생각된다.모름지기 울지않는 아이 한테는 젖을 주지않는법이다.거짖말도 반복해서 듣게되면 사실이 될수도 있음을 가슴에 새겨야 할것이다.분쟁지역화 하자면우리는 역사적 진실만을 가지고 라도 “대마도”를 이제 부터라도 그들이 독도를 줄기차게 침탈하려 노력하듯 그들과 똑같이 작전을 전개해 나가도 될것이다.모든일은 지나친 흥분이 일을 그르치게 되어있으니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사실적증거물들을 가지고어떠한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정책기조를 변화시키지 않고 대응할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하며그조직을 지원하는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토록 하여야 할것이다.이러한 힘을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내부세력 부터 굴복시키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것이며경제활동과는 뚜렷한 경계를 두어야 할것이다.또한 “핵”을 가지는 것이 힘의 우위에 서겠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일이니 핵을 대체 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체계 개발과  실전에서의 성능입증등 군사적으로도 많은 관심이 있어야 할것이다.세계최강의 조선업을 가지고 있는 국가에서 항공모함을 안만드는 것은 단지 운영체계를 확립하지 못해서 일까? 아니면 일부국가의 압력 때문일까? 무척 궁금한 일이다.우리나라에서 제일 후진적인 것을 꼽으라면 당연히 첫손에 “정치”와 “정치꾼”일 것이다.돈에환장한 “정치꾼”은 우글거리지만 진정 국가의 안위와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정치인”은 단언컨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는 없다고 생각한다.물론 세계적으로도 몇명 안될것이다.내부에서 밥그릇 싸음에 빠져 있을때 그들은 우리나라의 밥상을 잡아 흔들고 있는데도 눈먼 그들은그들만의 상금리그를 위해 박 터지게 쌈박질을 하고 있으니 어느국가가 우리나라를 날로 먹을라 덤비지 않을까? 안덤비는 놈이 바보!!!정치로 새나가는 돈만 가지고도 우리나라는 이미 초강대국으로 발전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