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 반점이 어쩌구 저쩌구 떠든 사람

민X열X인 하는 나부랭이 말 들으면 역겹다.그거 잊지 말아라. 우리나라 아직 전쟁중이다. 휴전이 끝나고 총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먼저 총알을 머리에 박아 놓을 넘들 몇몇 있지 그래야 싸움을 편하게 하게 되고, 목숨 걸고 싸움을 하는 의미가 있거든너두 그 넘들  중에 하나일꺼다. 무슨 전쟁중인 나라가 불체자를 받는 것 자체가 코미디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