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한 민간인 학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공격을 즉각 중단

무차별한 민간인 학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처참한 민간학살이 진행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 명목은 하마스라는 무장단체 소멸이지만, 지금 죽어가고 있는 대다수는 어린아이, 여성, 노인들이 대부분인 민간인이다. 이것은 명백히 전쟁범죄이다.   또한 하마스라는 단체는 팔레스타인들의 복지(교육, 의료등)를 위해 애쓰는 단체다. 팔레스타인들 안에서 지지의 폭이 상당한 단체로, 이스라엘이 테러단체로 지목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여기에 이번 공격의 진짜 이유는 2월에 있을 총선에서 유리한 지형을 형성하고, 오바마가 중동에서 이스라엘을 최우선의 동맹국가로 여기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무고한 팔레스타인들을 죽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본심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결과 분쟁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지난 수십년간 지속되어 왔다. 이스라엘은 이번처럼 대규모의 공격을 감행하기 전에도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잦은 공격, 분리장벽 설치등으로 끊임없이 팔레스타인들을 박해하고 괴롭혀 왔다. 대규모 공격전에도 이미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들은 실업, 식량난등으로 고통받아 오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이처럼 반인도적이고, 비인간적인 범죄행위를 비호하거나, 묵인하는 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번 팔레스타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은 이미 부시 정부와 교감이 있었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이다. 2월에 취임할 오바마 정부 역시 이렇다 할 입장을 취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범죄행위에 대해 묵인, 동조하고 있다.   2009 새해 벽두부터 어린아이들이 폭격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하는 것은 전 세계적인 불행이요, 슬픔이다. 한대련과 이땅의 300만 대학생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이스라엘은 씻을 수 없는 전쟁범죄, 대량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미국은 묵인을 빙자한 동조를 멈추고 적극 나서 이 사태를 해결에 적극 나서라!  제 5기 21세기 한국대학생 연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