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첩 드디어 꼬리가 잡혔다

그동안 황우석 사태등에서 무수하게 암약해오던 미국 간첩의 꼬리가 잡히기 시작했다. 한국 110년사에 초유의 일이라 아니할수 없는 일이다. 그것도 국정원이 아닌 한 애국자의 폭로

에 의해서다. 울나라 한 민영방송인 모 방송, 그것도 대표라는자가 영문으로 번역해서 미국측에 계속 올리다가 공동대표에 의해 발각된 케이스다. 간첩질의 내용을 보면, 북한동향에

관한 국내정세를 모니터해서 노무현 정부에게 미국측이 요구해야할 것이나 방향같은 것을 적어올리는거가 주 임무였다. 그 중에는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 하락을 방조하도록 주문

하는 내용도 들어 있었고, 또, 북한 핵실험을 노무현정부에 책임을 물어,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으로 하여금, 한국의 국가 신인도를 저평가하도록 주문하는 내용까지 들어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미국간첩이 현 민주정부 산하 검,경,국정원까지 거대한 자기인맥을 구축하고 있다고 하니 그간, 한국110년사 미국이란 성역의 위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조직에 관한 행동강령과 배신할 경우 자손3,4대까지 슬픈일이 생길수있다는 공갈,협박의 내용도 함께 들어있었다. 이걸보니 로버트 김 생각이 난다. 미국의 북한 정보하나를 우리측에

넘겨줬다해서 징역 9년을 살았다. 미국은 이렇게 엄격히 하는데 우린 그동안 미국간첩질에 대해선 성역이 됐었다. 그래서 황우석 관련 생명공학의 선두를 미국 새튼에 내 주고 말았다

우린, 왜 이리 병신같이 살지않으면 안되는가? 북한간첩은 엄히 다스리면서도 미국간첩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는가? 미국은 한국간첩을 로버트 김처럼 경미한 사건하나도 실형 9년

이나 때려가며 조지는데 왜 우린 미국간첩을 못 조지는가? 그결과 미국간첩들은 모방송 사장처럼 울나라 주류코스 하나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조질건 조지고 협력할건 협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