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이 없는 뒤틀린 한국의 우익들

민족이 없는 뒤틀린 한국의 우익들 우리나라 우익에는.. 민족이 없다.요즘들어… 곱씹어 보는 내용인데.. 정말 맞다고 봅니다.얼마전에.. 다문화주의 설파하는.. 진보쪽의 교수가.. 포럼 열기에 앞서, 한국의 다문화주의는.. 과도한 점이 있고.. 경쟁력제고측면의 다문화라는 점이 이상하다.문화의 상대성에도 서열을 매긴다.. 라고 하던데..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고 봅니다.(문화에도 서열을 매기지 않는게 한국의 우익이고,, 문화에도 차이는 존재함을 인정않는 당신도 잘못된거라는고 말하고 싶네요.)원래 다문화주의는.. 저 교수말대로.. 진보쪽의 입장에서. 문화의 상대성..을 인정하고,그들의 문화가 그렇다면 인정해주자… (설사. 그것이 이슬람 문화라 하더라도)그리고. 세계는 한몸.. 노동자는 어디서든 노동할 권리가 있다. 뭐.. 세계의 노동자계급은 자본에 맞서 싸우자.이런 개념이 위주인겁니다.이 교수가 비판하는 것처럼 다문화주의는 전혀.. 경쟁력과는 상관이 없는거죠.(이런 점에서 우리네 조중동매경류의 엽기성을 다시 확인할 수가 있죠. ) 그걸.. 한국의 조중동을 비롯한.. 뒤틀린 우익들은.. 거꾸로. 인종개량주의 적 입장에서,서민을 대체할.. 외국인유입을 위해.. 미담으로 포장해갑니다.이들이 그것을 반대하는 이들에게 극우주의자의 딱지를 붙여오지만.. 사실.. 그들 뒤틀린 우익들이.. 파시스트인거죠. 인종개량주의.자들이죠.. (심지어 섞으면 더 맛나다고.. 까지 하는걸 보면 아실겁니다. 얼룩말이 더 아름답다는.건.. 얼룩말도 차별하지 말자가 아니고.. 얼룩말로 다같이 나가자..는 적극적인 자기개조를 의미하는겁니다.) 이들은 불체자를 유입시키고 서민들을 대체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으로 이익이라고 떠들어댑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우익들은.. 민족과 그 구성원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만.한국의 우익들은. 민족주의가 없다고 하는건가봅니다. (민족을 진보들이 버리고 우익들이 챙기는게 보통인데)송두율교수같은 진보적 지식인(전 이분을 솔직히 기회주의적 성향으로 보긴합니다만. )마저.. 한국의 민족주의는 나쁜 것이 아니고.. 서구의 민족버리기와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더 필요하고 얘기하죠. 오히려.. 우익임을 자처하는. 이들이. 거꾸로.. 민족을 버리고.. 통일을 반대하고.. 같은 민족이 굶어죽어감에도. 내버려두는(물론 북측의 문제점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들은 변하지 않는 고정상수일 뿐이고 적절히 관리해나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들이. 아니 적극적으로 탱크로 밀고 올라가자는 이들이(물론 그들은.. 전쟁나면. .미국으로 튀겠죠.).. 외국인 불체자들을 껴안는데는 열심인 것을 보십시오. 이들은.. 이.. 파일에서 보여주는 대로.. 일본식민지 시절에 붙어먹었던 놈들의 후손이고,625 때는.. 한강철교를 끊어버린 놈들의 후손이고.그리하여 이 사회의 지도층을 형성하고..  이제는 자기들의 편리함을 위해.. 인종개량정책과 이중국적정책을.. 도입하려 애씁니다.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죠. 사이비진보 못지 않게.. 이 파시스트들 민족을 버리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우익을 가장하는.. 이 변태적인 무리들이 위험합니다. 조중동매경류의 뒤틀린 우익들은 결코 우리의 편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캡쳐사진을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이들에겐 통일이나 민족을 이야기하는 이들에게는 빨갱이라는 딱지를.외국인 노동자와 이슬람 반대에는 극우주의자 딱지를 붙여오고 민족을 팔아먹는 자들입니다.      – 한국에선 스페어 인구가 북에 있습니다.    문화차이가 큰 불체자들 받아들이지 않아도.. 이런 식의 억지 다문화를 시도하지 않아도,      저출산문제를.. 극복할 여지가 많습니다.    이제.. 통일과 민족을 이야기하면.. 극우주의자 취급하는.. 시대가 더 가속화될 것 같아.. 아프네요.    이런 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가.. 더 와닿습니다.      이제.. 원래 민족을 버리자는 진보들과. 민족을 배반한 사이비 매국노 뒤틀린 우익들만 남아서,    억지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이 나라를.. 개조해버릴 것을 생각하니..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