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친북단체임이 맞는 모양이다.

민주노동당이 친북단체임이 맞는 모양이다. 당국의 수사에 맞서 법률지원단을 구성하면서 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로 규정된 대표적 친북단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상임대표인 김승교 변호사를 참여시킨 것이다. 김승교 변호사는 지난 11월 27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찬양, 고무 등)에 대한 유죄판결(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2년)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