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사과공지>불체본의 자주님에게 사과드립니다.

제가 불미스럽게 오해를 해서..그날…다른 장소에서 집회를 한다고 하기에..참…훼방놓는 줄 알았는데..시간을 보니..충분히 우리 집회를 마치고서..그곳으로 이동해서 할 수 있더라구요..제가 그런것까지 생각을 못해서 죄송합니다.우리 1차집회는 12시반까지 마로니에공원에서 모여서 2시까지 행진후에…2차집회는 2시반까지 공덕역 한겨레 신문사앞에서 집결후에..자주님이 이끄시는 회원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제가 잠깐의 오해로…그동안 오랜 활동을 해오고..이 활동에서 선배이신 자주님의 인격에 …모욕을 준 점을 사과드립니다.자주님 저의 사과를 받아주십시오..이 활동의 선배님으로…존경합니다.님의 끊임없는 열정과 근성을 존경하며..국제방주올림……..  추신…앞으로 좀 생각하고 난 후에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