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총리 신채호 부총리였다면…..

구한말 국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이완용등 유학파와 개화파는 쫓겨나고, 민족주의자 백범과 신채호가 총리와 부총리로 지명되어 고종을 보위한다, 그럼 추론해볼수 있는 결론은

–> 일본과의 전쟁 :

대포와 중화기로 무장한 일본군에 죽창 들고 전진!!

조선국 일주일만에 점령당함 수십만 사망,수만 여성 강간의 피해

조선은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하고 조선왕조는 평민출신으로 쫓겨남..

조선은 바로 일본어 교육과 공포정치 시행,,, 40년대쯤이면 완전 일본화

독립못함

이완용등이 잡았던 역사

–> 평화적인 한일합방, 적어도 민간인 희생 최소화

일본민사령,형사령 제정으로 일본의 법률 적용,재판권리 취득

조선에 연 일본 국고의 20%에 달하는 막대한 개발자금 투입

토지조사,의료,교육,철도,관개등 근대적 작업 서두름 (조선을 일본영토로
생각했기때문에 전쟁비용을 개발비용에 투자 가능)

한글교육(일본어교육과 내선일체는 30년대 되어야 시행)

45년이후 백범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 김일성에 의한 적화통일
이승만이 되었기 때문에 –> 훌륭한 자주독립국

역사의 교훈을 보면

강력한 반청주의자 인조집권 –> 병자호란으로 20만 심양에 노예로 끌려감
유연한 외교주의자 광해군 –> 평화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