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사태에 안타깝다 그러니촛불을 들자고?

32명의 사람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죽어갔다~

그점에 대해서 깊은 애도를 하고 글을 이어가보자~

언론에서 호들갑 떨고 하루종일 떠들에 대고 정부가 나서서 사과하고

별지랄 다하고 미국민에서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헛소리 집어치워라 ~!!!

당신들은 사람이 죽은것이 안타깝고 애달픈것인가 미국인이 죽었기 때문에

안타깝고 애달픈것인가? 우리 교민이 보복당하는것을 막기 위해서 그런척하는것인가?

32명 죽은것이 촛불까지 들고자 하는 국민정서를 가진 나라에서

왜 수천의 수만명의 이라크 국민이 강간당하고 학살당하는데도

파병을 보내고 있는가? 왜 동맹이란 이름에 파병을 보내놓고

이라크 국민이 이유없이 죽어나가는것에 촛불을 들지않나?

미군에 의해 짚밟히고 팔 다리가 미군의 총에 떨어져나간 아이들의 모습에

왜 한국정부는 사과 한마디 하지않나? 동맹으로서 군대를 보낸다는건

미군과 같이 죄를 짓는것이 아닌가? 우린 평화와 안전만 책임지기때문이란

자기 변명뿐이지 않나?

32명 희생자에게 안타까워는 하나 눈물 한방울 흘린만큼 애도할사람은

아마도 만명에 1명도 되지않을꺼같다 나역시 감성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살인자 조승희의 부모나 누나의 실명과 자세한 부분까지 파헤치는모습에

언론에 염증을 느끼고 있을뿐이다~연예인 신변잡기 하는것도아니고? 씁쓸하다~

그의 누나의 직업과 나이 실명까지 왜 공개 되어야 하나?

각설하고 … 억울한 죽음이니 애도 하자고? 촛불을 들자고?

쑈는 그만하자오버도 너무하면 오히려 역할뿐이다

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전세계에 고통받는 사람들과 무고하게 미군에 의해

다른나라 병사에 의해 학살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그모든 소수의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촛불을 들어라 미국! 민이라서 촛불을

드는것이 아니라 말이다~ 아무런 사심없이 촛불을 들어라~

그리고 32명의 목숨에 슬퍼하듯 지금도 고통받는 미국의 수용소에서 고문당하고

이라크 거리에서 강간당하고 죽어가는 아이들과 국민들에게도

대한민국의 뜨거운마음을 열어라~강자에게만 뜨거운마음과 눈물을 흘리는

국민들이 되지않았으면 ..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