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결혼을 성매매로 매도하는 글을 보고..

아래 글을 “내부인도 베트남인이다”라는 글을 읽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대부분 해외결혼을 하신분들은 부인에게 잘해주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가끔 정말 소위 “인간쓰레기” 라고 불리우는 남자들의 모습을 보고 일반화하면

안되는 것이다.

또한, 가정해서 내 이웃집에 베트남 처녀가 시집을 왔다가 치자.

나(남자)같은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없어도 쪽빡을 깨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자들은 어떠한가…

겉으론 친한척, 잘해주는척 하면서 뒤로는 소위 뒷담화 라는 것을 즐긴다.

그 여자가 왜 여길 왔느니, 역시 베트남사람은 어쨌느니 하면서 말이다.

심한 경우에는 우리동네 집값 떨어진다고 대놓고 욕하는 경우도 있다.

틀리다고 말하고 싶은가? 천천히 자신의 주변을 둘러봐라.

꼭 외국인의 경우만이 아니다. 장애인, 독거노인 등의 주위를 둘러봐라.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래놓고서는 여성단체에서 베트남 여인들의 인권 어쩌고 하는걸 보면

정말 가증스럽다….

여성단체 당신들이 말하는 해외여성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여성분들 당신들만 잘하면 된다…

세상은 남자가 지배하지만, 그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 뜻하는 것을 비유해 보자면..

사회분위기는 남자가 만들지만 그 속에는 베개송사 하는 여자들의 주도가 있다.

웃기지 말라고 헛소리로 집어치우지 말고…곰곰히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