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 너무 모욕 하지 맙시다.

베트남이 조금 가난한 나라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왕무시 할 정도는 아닙니다.

막연한 해외에 대한 동경도 있고 원래 베트남은 모계 사회 입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베트남 전쟁의 휴유증으로 남성이 적고 여성이 많은 데다가 남자들은 모두 집에서 놀고 먹는게 일입니다.

그게 그 나라의 관습입니다.

유럽이나 몇몇 나라를 제외 하면 이처럼 남성들이 놀고 먹고 여성들이 일하는 모계 사회 국가가 꾀 있습니다. 일단 인도는 뭐 워낙에 여성 차별이 심한 나라이고 이슬람은 일부 다처제 국가죠

여성을 노예 내지 일하는 짐승으로 생각 하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베트남 여성입장에서 보자면 그런 남성 중심적인 사회가 싫고 집에서 놀고 먹는 남성들이 많은 베트남이 싫은 면도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오는 베트남 여성들도 그네들 나라에서는 나름대로 대학도 나오고 엘리트 들입니다.

너무 무시 하지 마십시요

필리핀 가정부도 영어 잘해서 애들 교육겸 해서 대리고 오지 않습니까

그네들도 자기 나라 가면 우리들 처럼 평범한 대학생일수도 있고 좋은 직장에 취직 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도 맞선 바서 일주일 안에 청혼하고 한달안에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차피 맞선이란게 서로 조건 보고 하는거고 뻔한거 아닌가요!

다만 그 상대가 외국 여성이란게 조금 다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