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쌀주는건 미친짓이다.

북한이 그랬다.
남조선은 북한당국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자기네들이 핵개발하고 미사일 쏴대서
한반도가 안정이돼는거라고….

동냥질이나하는 동네 거지새끼가 이동네 치안은 내가 맡아서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고마워하란 말이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다.

중국에겐 백두산 내주고 빌붙어먹는 주제에 큰소리나 치는 북한정권에 쌀 대주는 현정부의 행동이 과연 옳은것일까? 현 정부는 그들말대로 그들에 고마워하고있나 ? 노대통령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 본인은 아무런 위험을 못느낀다고 했다. 어째 북한당국의 주장과 비슷하다.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국민들도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함부로말하는게 과연 국익에 도움이돼는것인가? 오죽하면 한나라의 대통령과 그 행정부가좌파빨갱이 정권이라는 소리까지 듣겠는가 ? 빨갱이가 별것 아니다. 민주주의를 붕괴하고 저들의 주체사상을 더 맞다고 생가하면 그게 빨갱이다.

안보에대한 대책도없이 자주국방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북한이 원하는 방안으로 몰고가는 지금의 행태는 좌파 빨갱이란말이 딱어울리는 말이다.

인권차원에서 북한주민들이 굶주리는걸 보면 같은민족으로 마음이 아픈일이다. 그러나 북한정권이 정신못차리는 현실에 쌀을 대주고 비료를 주는것은 미친짓이라 생각한다.

북한에 쌀을 대준다고해서 북한당국이 중국을 상대로 자주권을 외칠리없고 북한이 붕괴 안된 현실에서도 중국은북한을 중국영토회 시키려는 행위를 하고있다는 점을 잘알아야한다

진짜 중요한것은 현정부의 외교력이 0 점 이라는 것이다. 미국, 일본, 중국 등 관계만 봐도 알수있다. 잘하는것 하나도 없고 북한과만 잘지내겠다고 하는데 북한한테조차 무시당하고있다.

1년반이 지나면 현정권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아 없어질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지방선거에서도 국민의 뜻이 다 비춰졌다. 일부 맹신자들이 아무리 현정권을 옹호해도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