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수역 남중국해,필리핀, 베트남 강경 조치,중공과 한판뜰듯

현재 중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각국은 파라셀(西沙)군도와 스프래틀리(南沙) 군도, 황옌다오(黃岩島) 등을 남중국해상의 섬들을 서로의 영토라고 주장

中 “동남아, 남중국해 넘보지 마”

*중국이 동남아시아와 영해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가 중국 고유의 영해라면서 침범 행위에 대해 경고
*관영 신화통신은 7일 중국의 유엔상주 대표부가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이 6일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제출한 200해리를 초과하는 대륙붕에 관한 경계 획정 제안서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보도
*해양 경계활동 강화,시샤 군도에서의 불법 어로를 감시한다는 명분으로 이 해역에 광둥(廣東)성 최대 어업지도선인 ‘위정(漁政)44183’호를 파견
*외교부에 영토 분쟁을 전담하는 변경해양사무사(邊界海洋事務司) 신설
*주한 중국대사를 지낸 닝푸쿠이(寧賦魁)를 사장(국장)에 임명
*최근 해저 자원의 보고로 알려진 남중국해상에서 미국 관측선과 자국 군함간의 대치사건이 발생하고 난샤, 시샤군도등의 영유권을
둘러싸고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주변국과의 영토 분쟁이 잇따르자 중국에서 해양주권을 수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베트남 강경 조치
필리핀
*필리핀 해군은 남중국해 난샤(南沙·스트래틀리)군도에 있는 9개 암초에 100만달러를 들여 군사시설물을 지을 계획
*필리핀은 이 암초들을 실효지배중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3월 11일 난샤군도와 황옌다오(黃岩島)를 자국 영해로 기정사실화하는 내용의 영해기선법안에 서명해 중국측의 반발을 샀다.

베트남

*최근 난샤군도와 서샤(西沙·파라셀) 군도 부근 해역의 영유권을 세차게 주장
*중국이 남중국해상의 일부 해역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8월1일까지 어로를 금지한 것과 관련, 이는 베트남의 영토를 침범한 행위라고 반발
*시샤군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난 6일 말레이시아와 공동으로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200해리를 초과하는 대륙붕에 관한 경계 획정 제안서를 제출한 데 이어 7일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

계속 저러다 조만간

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등 동남아국과 중공이 한판뜨면 좋겠다.

중공이 지역분쟁에서 군사적인 패배를 세계에 드러낸다면

중공과 영유권분쟁을 겪는 모든 동남아국가,인도등이 중공을 얕잡아보며 멸시하고

더욱더 격렬한 영유권주장을 할것이고

중공내에선 탄식과 절망,질책과 책임을 지우는 행동들이 잇따르며

중공내 수많은 소수민족들의 독립열망에 불을 붙일것이며

중공한족들도 중앙정부를 압박하며 민주를 요구하며

중공은 극심한 사회혼란을 겪을것이다

일단,중앙정부의 통제력이 약화되고,대륙이 혼란으로 치달으면

중공은 반드시 분열하고,소수민족은 독립할 기회를 얻으며

한족은 몰락의 길을 걸을것이다

베트남이여,동남아국가들이여 걍 중공과 전쟁하라

어차피 한족은  같잖은 저질하등족속으로

베트남이 한번 전쟁에 이긴 경험도 있으니

마음껏 한족을 유린하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