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역사왜곡도 불멸!

조센징들은 임진왜란을 조선과 일본의 전쟁으로 망상중인 듯 하다.

참으로 깜찍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사실은 그전쟁은 일본과 조선의 종주국인 명의 전쟁이었다.

일본이 정전 교섭 한 것은 명이었으므로 , 「일본 vs명」의 전쟁인 것이다.

즉 일본과 명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한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역사의 사실 역시 일본이 전쟁한 상대의 대부분은 명이다.

조센징의 박쥐근성에 의해서

그작자들은 자신들이 전승국이라고 망상중이지만,

임진왜란으로

일본이 명에 이겼을 경우에 대비하여 당시 이조왕조놈들은

조센징들은 조선의 왕자를 보내 일본군에 맡겨두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일본이 이겨도 조센징들은

명나라 해방전쟁에 이긴 전승국민이 되어

일본에 협력한 조센징들은 영웅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철저한 기회주의적 작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전쟁은 철저히 제3자의 전쟁이었다.

그 증거로 , 조센징들은 정전 교섭에 참가할 수 없었던 것이다.

너희 센징들이 믿고 있는 역사가 사실이라면

일본은 조선을 상대에게 정전 교섭을 하지 않았겠는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소위 세계 제일의 수군의 장군이라는 이순신은

사실은 , 명(종주국) 의 지휘하에서 전쟁을 한 것뿐으로서

정전 교섭에도 출석할 수 없었던 보통 속국의 하급장군에 불과했던 것이다.

예를 들면 시마즈 요시히로의 부대가 이순신을 물고기밥으로 만들어도

별다른 포상도 없었다는 것이다.

즉 이순신은 가치가 없는 보통 속국의 사관에 불과했던 것이다!

또한 그의 전과 역시

23전 23승의 신화라고 과대평가 되어있지만

거기서 이순신이 죽인 유명무장이 있는지 의문이며,

이순신이 죽였다는 일본무장역시 부하 700명이하의

무명의 장수에 불과했다.

이순신에 대한 거품을 걷고

우리는 올바른 일-한 역사관계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