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자는 현상금 3000 만원짜리 간첩 입니다.

 북한에서 침투한 간첩 보고 우리는 북한 간첩이라고 해서 신고를 한 사람 한데 일정한 신고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북한 간첩보다 외국인 노동자를 가장한 각국의 산업 스파이 형 간첩들이 한국 사회의 곳곳에 숨어 야금 야금 대한민국의 곡감인 산업 기술들을 훔쳐가고 있습니다.  중국 집에서 짜장면 기술을 훔쳐가서 자국에다 짜장면 집을 OPEN 하는  쭝꿔 ,  양계장에서 닭 키우는 기술을 배워 양계장 차리는 방그리 사람,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몇년간 일하면서 그 부품의 모든 것을  매일, Email 로 중국으로 빼가고 그 다음 또 다른 부품 공장으로 옮겨 자동차 부품 만드는 모든 공정을 매일,  Email 을 보내는 전문 산업 간첩 스파이.  이들은 거의 대부분이 대학교에서 전공 과정을 수료한 엘리트 들이기 때문에 한번 그 산업 현장에 들어     왔다가는 완벽하게 자동차 부품 만드는 법 이나 짜장면 만드는 모든 제료나 공정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우리도 한시 바삐 국내에 숨어 있는 불체자들을 북한의 간첩과 동일하게 신고 하는 체계적인 법률을 제정하고 신고 한 사람에게는 국가에서 신고 보상금을 지급하고 불체 간첩에게 살인당한 모든 국민들을 동작동 국민 묘지에 안장을 해 주어야 만 합니다. 그리고 이 호국 영웅들의 가족에게 국가 유공자로 정해서 매달 정부에서 연금을 지급하는 법의 제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첫번째 희생자로 강 수연 열사를 추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