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가 불쌍한가 우리 서민 노동자들이 불쌍한가?

대한민국의 시장구조나  사회구조….문화구조상………….. 아직  세계화니  다문화니는 시기상조다…. 맷집도 없는 선수에게  맷집을 길러주겠다며  경기에 등떠밀어 내다놓음…….. 백전 필패 아니겟는가….. 특히 노동시장……..특히 더하다……….. 노동시장에 인력이 모자르다….?  특히  쓰리디라고 부르는 업종엔 인력이 없기때문에 그 인력 부족을  해외 노동시장에서 충족해야 한다? 인정한다……그래서 국가연수생 을 받는거 아닌가? 그럼 과연  필요한곳에 인력이  잘 보충되고 있는가? 아닌데? 아니….정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잘 관리되고 잘 배치되었다면 문제가 없겠지 아니  건설현장에  일감이 없어 새벽인력시장을 전전하는 사람이 서울시에만  하루 3000명 이상이라는데… ㅋㅋ  건설현장에 넘쳐나는게  외국인들이다…… 제조업 공장에 인력 부족은 여전해……… 근데  거꾸로  인손이 남아도는곳엔  외국인 노동자들이 몰려? 왜?  그게 돈이 되니깐…… 간단한 이유지…. 흔히 노가다라고 하는 일 하면 하루7만 8만줘,,,,,기본 일당이지…… 공장에 가면 이렇게 주나? 아니던데……아주 기술자 아님 이렇게 안주던데? 내가  외노자라도  국가가 정해준곳으로 안가…… 불체자가 되더라도……건설현장 서성거릴거야…… 그럼  갑이라는곳에  10명 가야 할 사람이 4명만 가고 6명이     2명만 필요한 “을” 이란곳으로  가면  이건  과잉 공급 아닌가? 그러다고 해서  이걸 바로 잡을수잇나? 못잡고 있잖아  하두 여기저기서 지랄 발광을 하니…..그리고 너무 방대해져서  못찾아….. 준비동작도 안하고  문부터 열어 놓으니 무슨 정신이 있겠어? 아무 대책이 없는거지…… 다문화?  웃기는 소리….잡탕 문화가 되는거지……. 알록 달록 무지개 색이 나오는게 아니라 색이 뒤범벅 되어서 우리 색마저  흡수당하고 변색될걸? 왜?  아무런 준비도  방어대책도 프로그램도 없이  문부터 열었으니 해마다 취업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더불어 불체자도 늘어나고….. 일자리 빼앗긴 사람들은 늘어나고…. 좋지…ㅎ 몇달전엔가  인간 다큐 프로그램에서 보니  한 집안의 가장이   인력소라도 가서 돈을 벌려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어 허탕을 치더라…. 집안 형편이 어려우니  군대 가기전까지 피시방 알바하고  군대가면 하사관 지원해서 가사에 보탠다나 그 집 아버지는 애들 볼 낯이 없어서 일도 없는데  집에도 못가고 길거리를 배회하더라 나는 다문화를 주장하고 외국 노동자 인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 다문화는 중요하고 외국노동자들 중요한데 과연  그들을 괴롭히는 사람은 있는데  그들로 인해 피해보는 한국인은 없을까 ?  하고  이런 서민들도  보호해주지 못하는데  외국인을 보호해야 한다고? 얼마나 이런 서민들이 어찌 사는지는 알까? 하루 인력 시장에 팔려 볼까하고 바둥바둥 사는 사람들 모습은 봤을까? 애들 둘 셋 딸린 집에서 가족 부양하는 서민층 아버지들   혹은 어머니들  누이들 …동생들  모습은 봣을까? 이런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진자의 횡포를 부리는 자들로 보이나? 아님 이들이  외노자들을 핍박하는 사람들로 보이나? 이들이 오히려 핍박받고 피해보는 피해자로는 안보이나? 웃기는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