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그렸던 사람들 누군지 알 것 같군요.

아프간여행자제 경고를 무시하고

브이자를 그리며 웃었던

그 사람들이 누군지 알 것 같군요. 대충…

한 사람은 사망한 심성민씨로 보이고

한 사람은 이선영씨가 확실해 뵈네요.

나머지 한 사람은 박혜영씨 아니면 이정란씨인데

심성민씨는 29살… 이미 사망했으므로 pass

나머지 이선영씨는 37세

박혜영씨는 35세 이정란씨는 33세

나이들 드시고 참 재밌게 인생사시는군요.

정부 경고문 앞에서 브이자 그려서 좋으셨쎄여~~??

브이자 그리던 사진 영원하리~~~ 기억이 지워질 때마다 한번씩 꺼내 감상하련다.

ps. 누군지 궁금하다 하셔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