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과 동양..

동양권 특히 아시아권이 서양에 비해 많은부분 뒤쳐져있고 이제 겨우 따라잡아

가고 있다고들 하지만 이건 솔직히 엉터리 이야기다.

아시아권은 일본이 나서서 설치기 전까지도 서양에 비해 많은 부분 앞서있었다.

경제 문화 종교 정치 모든 부분이 더 앞서 나갔지만 일본이 나서서 개판치면서

많은걸 소비하고 뒤쳐지게 됐다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서양이 한참 잘나가던

그시절 경제력이 서양이 앞섰다고 보는가? 서양 아시아하고 무역하면서 엄청난

적자를 입었고 그결과 할수있는게 없어서 마약이나 팔아치워서 그거 메꾸던게

서양이다(아편전쟁) 그나마 서양은 광신도적인 단일종교로 그힘으로 그러한 발전

을 이룩했지만 자신들이 믿던 종교의 문제점이 들어나자 지금처럼 조용히 수면아

래로 잠들고 있다. 제국주의 시절의 일본은 엄청난 기회를 마주하고 있었지만

아시아를 평가절하 해서 서양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려고 했다. 제대로 평가하

면 오히려 많은부분을 앞서있는 아시아를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서양에 대입

해서 서양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좋은 기회를 날려먹었다. 오히려 잘못& #46080;

방식으로 아시아의 힘을 낭비하고 멍청한짓만 남발하다가 미국한테 빌붙어서

살아남은게 일본이다. 아시아 권에서 국가가 망해가는 전환기가 오면 각자 새로

운 세력이 등장해서 패권을 다퉜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밀린다 생각하면 결국

큰전쟁없이 숙이고 들어가는게 많았다. 그뒤에 새로나라가 들어서면 적어도 백년

은 유지돼고 잘 이끌면 4-500년도 유지돼는게 아시아권이었지만 일본은 50년도

채우지 못하고 무너졌다. 국가제도에 있어서도 아시아권에선 오래& #46080; 연방제도

방식은 서양엔 없던 제도이다 유럽이 오늘날 여러개로 분할돼 있는거만봐도 알수

있다고 본다. 몽고의 서양정벌로 연방제도를 받아들인 소련이 거대국가가돼고

미국이 남미와 다르게 큰 국가가 & #46080;거도 연방제도 방식때문이다. 미국이라는 큰

틀을 따르기만하면 주별로는 알아서 자치하도록 하는방식 이러한 방식이 아니면

다양한 문화를 지닌 넓은 땅덩어리에 사는 사람이 한개의 나라로 통합돼는건

불가능하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이러한 아시아적인 방식을 개무시했던 일본의

멍청한 시도가 실패한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봐야할것이다. 혹자는 중국이

결국 분열할것이라고 하지만 나라의 흥망성쇄의 기본사이클상 최고조를 지나서

문제점들이 쌓인담에 불거져나오는 시기가 오려면 중국의 경우 아직멀었다.

오히려 잘나가는듯 보이는 미국이야말로 서서히 변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어설픈 민족주의는 동양권의 방식이 아니다 혼란기가 왔을때 서로

최고를 다투지만 결국 실력이 안돼면 굽히고 함께 사는 방식이 바로 동양이 발전

해온 방식이다.

크게 발전해서 더욱더 앞으로 나가려면 포용할줄 알아야지 민족주의로 대립해서

는 우리나라 역시 너무 빠른 성장을 이룩해서 흥망성쇄사이클상 상당히 짧은

100년내외주기를 경계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도래할수도 있다고 본다. 북한의

존재로 내부 분열이 쉽사리 생기지않코 있지만 통일 이후가 오히려 더 큰 문제

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