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세력의 대반격은 어떻게 시작될수 있었나?

수구세력의 대반격은 어떻게 시작될수 있었나? 현정부-즉, 열린우리당과-민주당-그리고, 민노당들이 한나라당보다 국민지지율이 수적으로 낮은 건, 민주주의 문제는 아니다! 한국사

110여년에 걸쳐서, 친일파를 명맥으로 하는 군부독제세력이 한국정치를 주물러 왔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말할 것 없이. 군부권력과 극우(목사)들의 인맥들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국가에 모든 기관인 고위층인 자리에 틀고 앉아 있었다. 그러다가 잠깐 10 년정도 민주세력에게 자리를 양보한셈이다. 처음, 김대중은 김영삼이 어느정도 다져논 토대위에서 햇볕정책

을 실시함으로써 국민대란인 IMF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국가신용등급을 10단계나 올려놓는다. 이때까지만해도 수구세력의 반격은 없었다. 김대중이가 정치10단인데다 IMF라는 악

재가 터졌기 때문에 관망세를 취한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정치초보다. 게다가 법관출신이라 기껏해야 법적처벌이 고작인데 이마져도 극우세력에게 준엄하게 적용하지 못했다. 참

고로 수구세력은 법적처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면 법조계도 거의가 자기사람일 뿐만 아니라 보석신청하면 금방 풀려나기 때문이다. 솔직히 노무현의 정치스타일론 이들을 제압

하기 힘들다. 게다가 미국마져 이들편을 든다. 이들을 제압할시기를 놓친 노무현에게 이들은 탄핵이라는 강수로 대반격을 시작한다. 국민의 힘으로 탄핵에서 풀려나 정치주도권을 찾

게 됐지만 노무현은 여전히 강수를 두지못하고 어물쩡하다 강정구사건등을 계기로 보수대연합, 다시말하면 수구대반격의 기회를 주고만다. 이들의 반격으로 우선 국민이 뽑아준 과반

수 의석을 잃고만다. 다음은 정치공세에다 강남부자들의 정책비협력, 혹은 발목잡기등으로 노무현은 또다시 시련기를 맞는다. 오죽하면 한나라당과 정치 대연정을 구상할 정도였겠는

가? 노무현이 이렇게 밀리게 된데에는 그의 성격탓도 있겠지만 그 정치기반이 서민이라는 점이다. 한마디로 군부나 사회실세들이 뒤를 받쳐주지 않는한 통치자의 정책이나 행정은 탄

력을 받을수 없다는게 문제이다. 노태우는 수구세력이 뒤를 받쳐줬어도 물대통령이 되지않았는가? 지지기반이 없는 노무현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자! 힘이되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