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아바타 말들이 많네요…

아바타에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오랜만에 영화나 보자는 생각으로

극장에가서 딱히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아바타를 봤습니다.

 

솔직히 보기전에는 어떤것도 아는게 없어서 단지 신비로운 동네에서 퍼런 괴물들이 나와서

싸우는 그런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연찮게 보게되었던 영화예고로 화면이 화려할 것이라는 생각만 했었죠..

 

표를 사면서 주차권에 도장을 받는데 시간이 기니 평소보다 1시간 더찍어준다더군요…그정도로 아무런 관심과 생각없이 영화를 봤습니다.

 

 많은분들이 말들이 많으신게 이해가 안되는군요…무엇을 원하시는건지…

스토리? 예술성?

뭐 완전히 색다른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나비족의 특징들은 가깝게는 인디언이나 아프리카의 이름모를 종족들이거나, 평범한 판타지소설속의 엘프, 기억나진 않지만 우연히 봤던 어떤sf소설속의 나무와 동화되어 살아가는 외계종족처럼…

서구열강들에의한 그런것들…

 

그런데…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나름 신선했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맥스나 3D, 디지털 영상도 아닌 일반 영화필름으로 본 영화였음에도

화려한 화면에서 눈을 땔수도 없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영화에 빠져있었습니다.

 

워낙 오랜만에 인상깊게 본 영화인지라 뇌리에 남게되어 오늘 아바타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정말 말들이 많더군요…좋은영화네 아니네…알바네 아니네…

아마 제가 쓴 이글에도 알바라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겠죠…

 

무작정 글쓰기를 눌렀지만, 제가 왜 이글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주절주절…뭐라고 하는지원…ㅡ,.ㅡ^

그냥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온 사람이 논란이되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이 아쉬워 헛소리 했다고 생각 하세요~